2018.01.16 (화)

찬송가 복음성가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8 하나님의 나팔소리 -그레이스힐워십 마이클 2017/11/14 75
17 내 영혼이 은총입어 - 노사연 김 마리아 2017/03/29 307
16 Rod Stewart - Silent night (live at Stirling Cas… Mary Ja… 2016/12/17 345
15 하늘 가는 길 온누리 2016/12/08 360
14 아리랑 찬송가 - Christ, You Are the Fullness Mary A… 2016/10/28 391
13 CCM_HOLY COME TO ME VIOLIN 메리제인 2016/10/21 321
12 성령이 오셨네 - 색소폰.추지영 메리제인 2016/10/21 329
11 한스밴드 -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마리아 김 2016/10/16 322
10 주여 이 죄인이 마리아 김 2016/10/16 309
9 오늘 집을 나서기 전-최귀라 안나 2016/10/16 298
8 내일 일은 난 몰라요- 노사연 안나 2016/10/16 280
7 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 마이클 2016/10/16 281
6 K2 유나 "Amazing Grace" 마이클 2016/10/14 277
5 내 진정 사모하는 - 김세환 미리아 김 2016/10/14 275
4 주여 이 죄인이 주안교회 2016/10/08 248
3 천부여 의지 없어서 손들고 옵니다 제이슨 2016/10/08 289
2 Amazing Grace 제이슨 2016/10/08 268
1 하늘 가는 밝은 길이 제이슨 2016/10/08 289



뉴욕 최고의 한식 레스토랑 'THE KUNJIP (더 큰집)', 박혜화 대표 인터뷰 뉴욕 경제신문은 창간 기념으로 미 동부 한인 경제를 대표하는 주요 기업들 CEO 및 한인 경제단체장들과 만나는 여정을 시작하고 있다. 오늘은 그 열네 번째 순서로 지난 11월 23일 뉴욕의 대표적인 한시당을 운영하는 박혜화 대표를 만났다. 인터뷰에는 뉴욕 경제신문 발행인 토마스 박(한국명 박병찬 ) 대표 가 주관하였다. -안녕하세요 박혜화 대표님 오늘 이렇게 시간을 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큰집 레스토랑 소개 간단히 부탁드립니다.▶2002 년에 반대편 작은 식당에서 큰집이라는 이름으로 시작했어요. 14년 장사를 하고, 새로운 리즈를 받으려고 할 때 리즈를 안 주는 바람에 위기가 기회라고 지금의 장소로 이전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더 커져서 더 큰집이 되었고, 사실상의 의미는 “THE” 고유명사의 의미로 오직, 유일한 큰집 온니 원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고 저희도 그에 버금가는 음식과 서비스를 하려고 노력합니다. -많은 독자님들이 건강한 식사에 관심이 많습니다 건강식으로 유명한 더 큰집 메뉴 소개 및 장점들을 자세히 소개해 주세요.▶저희는 계절에 맞는 메뉴를 하는데, 여름에 하는 쌈밥이 건강식이지요. 저희 텃밭에서 길러서 손님들의 식탁에 가져오는데 이보다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