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25 (일)

CEO 인터뷰

뉴욕 한인식품협회 박광민 회장 인터뷰



<사진설명 뉴욕 경제신문 Peter 박 대표 (왼편) 뉴욕 한인식품협회 박광민회장 (오른편)>


9월 23일 금요일 본지 발행인겸 대표인 'Peter 박( 한국명 박병찬 )대표는 미동부 한인경제를 대표하는 스몰비즈니스 협회장들과의 첫번째 만남을 뉴욕 한인식품협회 방문으로 시작 하였다 .


피터박 대표 : 안녕하세요 뉴욕 경제신문 발행인 겸 CEO Peter 박입니다. 바쁘실 텐데 이렇게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6년 올해도 이제 몇 달 남지 않았습니다.업종마다 차이가 좀 있지만 미국 경기는 올해 경기지표가 최근 몇 년 동안 보다 나아졌다고 하는데 미국 경기를 아주 가까이서 밀접하게 느끼는 한인식품인 들은 어떠한지요?


박광민 회장 :뉴욕도 지역에 따라 다르겠지만 맨해튼 지역은 좋은 듯하고요 뉴욕 주 나 4개 타 지역은 그다지 경기가 좋지 않습니다. 과거처럼 선거기간이라 해서 특수도 없었습니다.


피터박 대표 :업계의 불황에 대한 협회 차원의 대비책은 어떤 것 인가요?


박광민 회장 :원가절감을 위해 공동구매 사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는 회원들이 피부로 느끼는 사업이니까 호응도 매우 좋습니다.




피터박 대표 : 현재 협회에서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 있나요?


박광민 회장 :공동구매 사업의 고도화를 위해 해외 생산업자를 직접 발굴하여 가격경쟁력을 더욱 높이고자 합니다.  지금은 공동구매를 해도 미국 현지에서 수입업자나 도매업자에게서 구매하는 실정입니다..


피터박 대표: 2016년 올해도 이젠 몇달  남아있지 않습니다, 협회가 준비한 남아있는 행사들은 어떤 것 들인가요?


박광민 회장: 네, 10월에 있을 한국 제주와 평창에서 개최하는 월드옥타대회및  한상대회  참여와  함께하는 컴 밥 델리 아이템화 사업이 있습니다. 또 연말에 개최할 예정인 2016년 송년회가 남아 있습니다.


피터박 대표: 2017년도 협회의 주요 사업 계획은 무엇인지요?

박광민 회장 :우선 첫번째는  협회 발전을 위해 데이터를 모으고 보관하고 분석하여 새로운 전략을 짜는 데 쓸 수 있는 기반을 만들려고 합니다. 이미 정보사회, 지식사회를 넘어 디지털경제인데 협회도 이에 부응하고자 합니다.
둘째로는  전미 식품협회와의 네트워크 강화를 추진 하려고 합니다.
세번째는  한국편의점 사업자와의 공동브랜드 개발 및 아이템 개발 사업을 추진하려고 합니다.

피터박 대표 : 오늘 시간 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뉴욕의 한인 경제를 이끌어나가는 뉴욕한인 식품인들의 
노고에 갚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뉴욕 식품협회의 통하여 더 나은 발전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박광민 회장 :감사 합니다 .인터뷰를 통해 뉴욕 동포들께 인사를 드립니다.
뉴욕한인식품 협회는 힌인 식품업계의 발전을 도모하고 한인경제를 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을 할것을 약속 드리며 앞으로 많은 격려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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