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2.01 (수)

韓프랜차이즈 기업, 미국 진출 활로 열려

프랜차이즈ERP연구소-뉴욕경제신문 MOU체결



한국 프랜차이즈가 미국에서도 효율적으로 가맹 사업 및 비즈니스를 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다.
 
프랜차이즈ERP연구소가 한국 프랜차이즈 미국 진출을 위해 27일 뉴욕경제신문과 MOU 체결했다고 밝혔다.

뉴욕의 한인경제 신문인 뉴욕경제신문과 프랜차이즈 경영 컨설팅 및 교육기관인 프랜차이즈ERP연구소가 한국 프랜차이즈 기업의 미국 진출을 위한 지원과 미국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여 성공된 미주 기업으로 재탄생 시켜서 미국의 경제발전에 이바지하고 모국 한국의 발전에도 크게 기여하는 커다란 목표를 위한 MOU 체결을 하였다.

이번 협약은 양사의 정보 교류와 시설의 공동 활용 등 상호 협력을 통해 한국 프랜차이즈를 미국에 적극적으로 활성화 시키기 위해 체결되었다.

양사는 한국 프랜차이즈기업의 미국내 마스터 프랜차이즈 및 가맹점 유치 활성화 방안과 지사및 가맹점 관리 및 운영의 효율적인 방안을 위해 프랜차이즈ERP구축 또한 모색할 계획이다.

뉴욕경제신문은 미국 내 한국인 40만명 내외가 비즈니즈하고 있는데 이 중 25% 정도가 업종 변경을 희망하고 있으며 한류 영향으로 미국인들에게 한국인 친구가 적어도 1명 이상 있어 한류타운 문화가 활성화 되고 있어 체인화 된 한국 프랜차이즈 아이템으로 창업하고 싶어 한다며 한국 프랜차이즈 기업이 미국 진출 성공시 중국과 일본 등 타 국가 진출에도 더 큰 활로가 열릴 것이다고 밝혔다.

더 나아가서는 한국 프랜차이즈기업 뿐만이 아니라 스몰 비즈니스, K 스타트업, 바이로컬 클럽, 투자 크라우드 펀딩 등 각 분야별 더 다양하게 진행된다.

뉴욕 경제신문의 발행인 겸 CEO인 박병찬 대표는 “뉴욕 경제신문은 뉴욕의 한인경제를 위한 뉴스와 정보를 제공할 목적으로 만들어졌으며, 뉴욕의 40,000 한인 스몰 비즈니스의 발전과 번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한 프랜차이즈이알피연구소 이창용 소장은 “뉴욕 경제신문은 미주한인 기업들과 협력하고 있고, 한국 기업의 미국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미국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여 성공된 미주 기업으로 재탄생 시킬것”이라며 “미국 경제발전에 이바지하고 모국 한국의 발전에도 크게 기여하는 커다란 목표를 가진 한국 프랜차이즈 기업들의 미국 진출을 위한 플랫폼 역할의 최선의 노력을 할 것이다” 고 밝혔다.

3월 2일~3일에 걸처 뉴욕에서 유망 프랜차이즈 사업 설명회가 진행되며, 추후 한국 프랜차이즈의 미국진출을 위한 ‘미국진출 프랜차이즈전문가’ 과정이 매일경제와 프랜차이즈ERP연구소가 손잡고 공동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국내에서 2주간 교육 후 미국 현지에서 한인들 대상으로 사업설명회 및 창업박람회를 진행하고 이후 미국 유망 프랜차이즈 본사 견학 및 식자재, 인테리어, 물류 업체 탐방과 상업시설 시세 현황 파악과 미국 내 변호사, 변리사, 회계사등 전문직들과의 모임 후 뉴욕 맛집 탐방으로해서 일주일간 진행된다.

미국진출을 희망하는 한국 프랜차이즈 본사는 프랜차이즈ERP연구소로 문의하면 된다.

프랜차이즈ERP연구소 개요

프랜차이즈ERP연구소는 정부산하 ‘프랜차이즈기업M&A자문기관’이며 매일경제와 공동으로 ‘프랜차이즈전문가 교육’ 과정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에 프랜차이즈 본사 경영 컨설팅을 하고 있다.

참가신청: http://www.franerp.com/home/news.php?mod...
출처 : 프랜차이즈ERP연구소
홈페이지: http://www.frane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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