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29 (목)

스타트업

프리미엄독서실 CNT 스터디센터, 인공지능(AI) 시스템 개발 착수

씨엔티테크, 사물인터넷(IoT) 스타트업 ‘드론학교’와 함께 국내 최초 IoT 독서실 관리 시스템 개발 착수
스터디코디, 프리미엄 독서실 특화 IoT 서비스 제공
전화성 대표, IT기술 활용해 학습자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



씨엔티테크(주)(대표 전화성)에서 운영하는 프리미엄 독서실 'CNT 스터디센터'가 인공지능(AI) 시스템 개발에 착수했다고 오는 29일 밝혔다.

 

씨엔티테크(주)가 지난 해 투자한 사물인터넷(IoT) 전문 스타트업인 '드론학교'와 손잡고, 국내 최초로 IoT 통신을 이용한 독서실 관리 시스템인 '스터디코디'를 개발 중이다.

 

스터디코디는 ▲웹 기반 독서실 관리 시스템 ▲IoT 기반 인공지능 독서실 시설 관리 시스템 ▲모바일 학부모 자녀 안심 서비스 ▲빅데이터 기반 자기주도학습 플랫폼 총 4가지 플랫폼으로 나뉜다.

 

이 시스템은 냉난방 관리, 전력 관리, 입출입관리, 스탠드 제어 등 프리미엄 독서실 특화 IoT 서비스가 제공된다. 또한 IoT 기술을 통해 수집된 각종 데이터는 프리미엄 독서실 학습자들의 학습누적시간을 관리하고 목표 달성 프로그램을 제공하는데 활용될 방침이다.

 

씨엔티테크의 전화성 대표는 "최첨단 IoT를 적용한 스터디코디 시스템을 도입함으로써 학습자들을 위한 학습 편의성에 많은 신경을 썼다"며 "IT기술을 활용해 학습자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씨엔티테크(주)(대표 전화성)는 푸드테크 플랫폼 시장에서 시장점유율 96%로 시장을 선도하는 독보적 1위로 자리매김한 IT 기업이다. CNT 스터디센터는 지난 해 12월 대전지족센터 오픈을 시작으로 가맹사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 안에 40개 이상의 센터 오픈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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