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04 (화)

스타트업

플로우, 구글이 뽑은 ‘대한민국 앱의 숨겨진 보석’으로 선정



마드라스체크㈜(대표 이학준)는 클라우드 방식의 프로젝트 중심 협업 앱 ‘플로우(flow)’가 구글이 뽑은 ‘대한민국 앱의 숨겨진 보석’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앱의 숨겨진 보석’은 구글코리아가 구글플레이에 국내 개발사가 만든 앱을 모아 선보이는 컬렉션이다. 평점 4.0 이상인 앱을 대상으로 구글의 엄격한 심사 과정을 거쳐 선정된다. 이를 통해 개발사는 다양한 앱을 사용자에게 알리고 사용자는 다양한 분야 국내 개발사의 앱 중에서 자신이 원하는 서비스를 편하게 찾을 수 있다. 


플로우는 현재 구글플레이에서 평점 4.7점을 기록 중이다. 간편한 가입과 활용법으로 하루에도 평균 100개 이상의 새로운 사용자 그룹이 신규 가입하고 있다. 


플로우는 개인용 SNS(카카오톡, 밴드)와 같이 사용하기 편리하면서도 업무에 필요한 기능을 알차게 탑재해 회사 내 생산성을 30%까지 올려준다. 사내 모바일 게시판으로 활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프로젝트 단위의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영업 현장에서 모바일로 쉽게 이슈 및 일정을 공유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플로우는 모바일 앱은 물론 PC에서도 완벽히 연동돼 사용 가능하다. 업무 주제를 중심으로 게시물과 댓글로 커뮤니케이션과 파일도 쉽게 주고 받을 수 있다. 채팅, 일정 공유, 업무 처리 기능도 제공하며 기존 그룹웨어와 연동해 함께 사용할 수도 있다. 


구글플레이에서 ‘플로우’로 검색하면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마드라스체크 소개


마드라스체크(대표 이학준)는 국내 최초 프로젝트 중심 협업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있다. 국내 B2B핀테크 중견기업 웹케시에서 2015년 11월 사내벤처로 분사, 설립되어 사내에서 주고받는 이메일의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처음 만들게 되었다는 플로우는 글로벌 85조 달러의 규모를 가진 클라우 기반 생산성 앱 시장에 도전하고 있으며 사생활용 SNS와는 철저히 분리되어 업무에 몰입할 수 있도록 PC환경은 물론 MOBILE에서도 완벽한 협업을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이미 국내에서 출시 1년반 만에 10만 USER를 확보했으며 2017년 내에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시장은 물론 동남아시아, 그리고 유럽의 사용자까지 시장을 확대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있다. 아직까지 2,000년도애 구축해놓은 그룹웨어를 사용하고 있는 중견/대기업의 팀부터 스타트업까지 혁신적인 방식으로 프로젝트 및 팀 커뮤니케이션 생산성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리더들은 주목할만한 서비스다.


웹사이트: http://www.flow.team/

관련기사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