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22 (화)

뉴욕 뉴스

뚜레쥬르, 미국 LA ‘케이콘’서 한국 프리미엄 베이커리 소개



신선함이 가득한 베이커리 뚜레쥬르가 한류 컨벤션 페스티벌 ‘KCON 2017 LA(이하 케이콘)’에 참여해 글로벌 고객에게 한국 프리미엄 베이커리를 널리 소개했다. 


뚜레쥬르는 8월 18~20일(현지시간) 로스엔젤레스 스테이플스(Staples Center) 센터 및 로스엔젤레스 컨벤션 센터(LACC)에서 열린 케이콘 컨벤션 공간인 ‘CJ 컬처플렉스’에서 약 8만5000명 이상의 관람객에게 인기 제품은 물론 한국 베이커리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글로벌 브랜드 인지도 확산을 위해 캄파뉴, 바게뜨, 뺑오쇼콜라, 데니쉬, 파운드 케이크 등 북미 인기 제품을 전시하고 시식 기회를 제공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또한 전화부스 모양의 ‘Blowing Fortune Booth’ 안에서 바람에 날리는 쿠폰을 잡는 역동적인 게임으로 현지 고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기도 했다. 뚜레쥬르 매장과 제품을 모티프로 한 포토존을 설치해 SNS 사진 콘테스트와 OX 퀴즈 등 재치 있는 이벤트도 진행해 즐거움을 선사했다. 


CJ푸드빌은 해를 거듭할수록 열기가 뜨거워지는 한류 축제 케이콘에 참가해 글로벌 고객들과 소통하며 즐길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No.1 베이커리로 도약하는 뚜레주르를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를 더욱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2004년 처음 미국에 진출한 뚜레주르는 로스앤젤레스, 뉴욕, 뉴저지, 매사추세츠 등 주요 지역에서 40여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해외 7개국 330개 해외 매장에서 고객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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