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14 (화)

스타트업

중국 950만 명 수험생의 VIP 개인 주치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스타트업 ‘가오카오닥’


<사진: GaokaoDoc, Monster E&M, Sarah Kim 대표>


가오카오(gaokao)는 중국의 중앙정부가 시행하는 대학 입학시험을 말한다. 매년 6 월 초 중국은 온 나라의 관심을 모으고 모든 대중매체의 헤드라인에 점거하는 중요한 뉴스가 ‘국사’다. 가오카오가 중국 전역에 치러지는 이틀 동안 치르는 단 한 번의 가오카오에 의해 들어갈 대학이 정해진다.  


가오카오가 운명을 바꾼다 이 말처럼 중국은 이틀 동안 치러지는 가오카오에 목숨 걸 정도로 치열하다. 리커창 중국 국무원 총리와 왕이 중국 외교부부장이 카오카오 명문대 출신들이다.  


미국 교육시장은 1000 조원, 중국 교육시장은 100 조원대 규모다. 중국 교육산업은 경제만큼이나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중국 관영지 인민망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의 사교육 시장 규모는 136 조원을 넘어섰다. 중국 부모들은 자기 자식을 일류 대학에 보내려는 마음이 간절하다. 평균 교육 수준이 높아짐에 따라 한 번밖에 없는 시험으로 인한 긴장감과 부담감이 극대화되며 가오카오를 대비하는 학생들은 큰 심리적 압박감을 느낀다. 


글로벌 스타트업 ‘GaokaoDoc’ (대표 Sarah Kim, Lewis Kim)’은 세계 최초 의학과 인공지능을 활용 정보기술(IT)을 바탕으로 한 혁신적인 글로벌 스타트업으로 컨셉트는 대학 수학능력 시험을 보는 수험생들을 1 년 동안 개인 주치의가 건강과 함께 최상의 컨디션으로 시험을 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스타트업이다. 올림픽 선수들의 의학과 최첨단 과학 시스템을 적용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킨 서비스가 가오카오닥(GaokaoDoc)이다. 


가오카오닥은 대학 수학능력 시험에 의학이라는 새로운 컨셉트로 의학과 인공지능을 활용한 정보기술(IT)을 바탕으로 10만 명의 개인 주치의들이 수험생들이 있는 곳으로 방문해 건강을 책임진다.  


이제 대학 수학능력시험 수험생들도 가오카오닥의 VIP 개인 주치의 서비스를 통해 명문대에 합격할 수 있도록 세계 유명 의과 대학교 등과 산학협력 및 BM 특허 기술 서비스를 바탕으로 기존 교육시장에 유니콘 기업을 목표로 하며 투자유치를 통해 중국을 시작으로 인도, 한국, 베트남 등 글로벌 시장으로 서비스를 확대. 세계 최초 교육 시장에 의학이라는 첨단 서비스를 제공 명문대학에 입학할 수 있도록 최상의 컨디션과 건강을 책임질 것이다.  


자회사 몬스터 E&M 은 비틀즈 뱀파이어, 예수암살, 차이나 프로젝트 등 할리우드와 공동 영화 제작 중이다. 

 

Monster E&M 

웹사이트 : http://www.monsterenm.com/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