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24 (일)

신사업 아이디어

사진을 찍어서 접시에 담긴 음식의 영양 정보를 제공하는 최초의 앱, '푸드바이저(Foodvisor)'

photo : Foodvisor


푸드 바이저 Foodvisor)는 2015년 설립된 프랑스 파리, 일 드 프랑스 지역 기반의 테크 스타트업으로. 사람들이 스마트하게 식사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미션을 가지고 탄생하였다. 


Foodvisor는 간단히 사진을 찍어서 접시에 담긴 음식에 대한 영양 정보를 제공하는 최초의 앱으로 Foodvisor를 사용하면 일일 식품 섭취량을 추적하는 것을 쉽고 재미있게 한다. 


Foodvisor는 이용자가 자신이 먹는 음식에 대해 더 나은 정보에 근거한 결정을 내릴 수 있게 도와줌으로써 개인의 생활 방식 목표 (예 : 체중 감소, 근육 증가, 다이어트 재조정 등)를 달성할 수 있게 한다.


Foodvisor팀은 인공 지능의 한 부분 인 자체 딥러닝(Deep Learning) 알고리즘을 개발하였다. 알고리즘은 앱에서 여러 가지 식품 의항 목을 판별하고 양과 크기를 추정하고 영양 내용에 대한 자세한 보고서를 작성하게 한다. 만약 알고리즘이 식품 항목을 인식하지 못하면 이용자는 올바른 정보를 쉽게 입력할 수 있다. 


Foodvisor는 칼로리를 계산하고 체중 감량을 위한 앱이지만. 간단히 사진을 찍어서 사람들의 습관을 분석하고 평가함으로써 사람들이 먹는 방식을 개선하여 전반적인 웰빙을 향상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Foodvisor의 공동 창업자인 샤를 보에스 (Charles Boes)와 얀 지렛(Yann GIRET)은 프랑스의 가장 유명한 공학 학교 중 하나 인 에콜 센트럴 파리 (Ecole Centrale Paris : ECP)에서 공학을 전공할 당시 모두 A.I. 와 컴퓨터 비전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있었다.


Foodvisor 현재 12 명이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iOS에서 2016 년에 출시 된 지 제품은 이미 100,000 명 이상의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많은 상을 수상하였다.



photo : Foodvisor


About Team

샤를 보에스 (Charles Boes) : CEO

개브리엘 사마(Gabriel Samain) : CTO

얀 지렛 (Yann Giret) : CSO


이미지 출처 : Foodvisor

웹사이트 : http://www.foodvisor.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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