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보내는 가장 특별한 발렌타인데이 뉴욕에서 보내는 가장 특별한 발렌타인데이 한국 남녀를 위한 프리미엄 뉴욕 발렌타인데이 데이팅 투어 (2/13~2/18) 발렌타인데이는 늘 비슷하다. 레스토랑 예약, 초콜릿, 반복되는 하루. 하지만 뉴욕에서는 이야기가 달라진다. 2026년 2월 13일부터 18일까지, 한국의 설 연휴(2/15~2/18)와 맞물려 진행되는 뉴욕 발렌타인데이 데이팅 투어는 단순한 여행이 아니다. 한국 남녀가 함께 뉴욕으로 떠나 사랑·여행·설렘을 동시에 경험하는 감성형 프로그램이다. 왜 하필 뉴욕인가 뉴욕은 ‘데이트 도시’가 아니라 사랑이 만들어지는 도시다. 야경, 음악, 거리, 예술, 그리고 사람의 밀도가 다르다. 첫 만남의 어색함을 자연스럽게 녹이는 동선과, 대화가 끊기지 않는 수많은 데이트 스폿이 있다. “우리 언제 처음 만났지?”라는 질문에 “뉴욕에서”라고 말할 수 있는 강력한 스토리가 생긴다. 이 데이팅 투어의 핵심 매력 ① ‘소개팅’이 아닌 ‘자연스러운 만남’ 정해진 테이블, 어색한 질문지는 없다. 함께 걷고, 보고, 먹고, 웃는 과정에서 관계가 만들어진다. ② 발렌타인데이 × 설 연휴의 황금 조합 설 연휴 기간(2/15~2/18)
사진 : CES 2026 바디프랜드 부스 전경 헬스케어 로봇® 기업 바디프랜드가 6일부터 9일까지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에 10년 연속 참가한다. 바디프랜드는 CES 2026를 통해 AI, 로봇, 디지털 헬스케어가 융합된 K헬스케어로봇의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 확장에 나선다. 삼성, 현대차, LG, 두산 등 국내 주요 대기업들이 대거 로봇과 피지컬AI 기술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바디프랜드는 피지컬AI의 새로운 미래 산업이자 틈새시장으로 K헬스케어로봇을 제시한다. CES 2025 혁신상 수상작인 733은 바디프랜드의 원천 기술 ‘로보틱스 테크놀로지’를 대표하는 웨어러블 AI 헬스케어 로봇이다. 제품이 스스로 일어나고 앉으며 착석과 기립을 돕고, 근골격계 구조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인체의 사지 움직임을 능동적으로 확장시키는 로보틱스 기술이 특징이다. 이번 CES 2026에서는 ‘발목 회전’ 신규 기술을 더한 업그레이드 모델을 전 세계에서 최초 공개하고, 로봇으로서의 움직임을 집단 군무 퍼포먼스로 펼친다. 빅데이터 기반으로 한 자체 알고리즘으로 개발한 AI 기능들도 주목받을 전망이다. PPG센서
사진 : 6일 울산 HD현대중공업 중형선 사업부 인근 부두에서 미 해군 소속 ‘USNS 앨런 셰퍼드’ 함이 정기 정비를 마치고 출항하는 모습 HD현대중공업은 최근 미 해군 7함대 소속의 4만1000톤급 화물 보급함 ‘USNS 세사르 차베즈(Cesar Chavez)’ 함의 정기 정비(Regular Overhaul) 사업을 수주했다고 7일 밝혔다. 세사르 차베즈함은 길이 210m, 너비 32m, 높이 9.4m 규모로 2012년 취역했다. HD현대중공업은 19일부터 울산 중형선 사업부 인근 안벽에서 정비를 시작해 선체 및 구조물, 추진, 전기, 보기 계통 등 100여 개 항목에 대한 정밀 정비를 수행한 후 올해 3월 미 해군에 인도할 예정이다. 또한 HD현대중공업은 지난해 8월 미 해군으로부터 처음 수주한 미 해군 군수지원함 ‘앨런 셰퍼드’ 함 MRO를 지난해 말 성공적으로 완료해 6일 출항했다고 밝혔다. 앨런 셰퍼드 함은 최초 계약 시 60여 개 항목에 대한 작업을 요청받았으나 작업 수행 과정에서 100여 개 항목이 추가로 발굴됨에 따라 정비 기간이 늘고 계약 금액도 크게 증가했다. HD현대중공업의 긴밀한 협조와 빠른 대응으로 인해 MRO 전 과정은 순조롭게 진
AI 덴탈 솔루션 아크리얼, 80억 프리시리즈A 유치… 구강 스캐너 '아크스캔' 주목 AI 덴탈 솔루션 아크리얼, 80억 프리시리즈A 유치… 구강 스캐너 '아크스캔' 주목 AI 헬스케어 기업 아크리얼이 DSC인베스트먼트, SDB인베스트먼트 등으로부터 총 80억 원 규모의 프리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로써 아크리얼의 누적 투자금은 141억 원에 달하며, 독자적 기술력과 글로벌 확장 잠재력을 인정받았다. 아크리얼은 덴탈 분야 기술 장벽이 높은 구강 스캐너(Intraoral Scanner) ‘아크스캔(arcscan)’을 자체 기술로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 아크스캔은 프리미엄급 성능을 확보하고 독자 기술 설계로 가격 경쟁력까지 갖췄다. 미국 FDA와 유럽 CE MDR 인허가를 모두 획득하며 글로벌 상용화 기반을 마련했다. 구강 스캐너는 덴탈 AI 시대의 핵심 장비로, AI 진단, CAD 디자인 등 대부분의 덴탈 AI 서비스의 출발점이다. 아크리얼은 소프트웨어 엔진부터 하드웨어 제조까지 전 영역을 직접 개발하는 풀스택 구조를 갖춘 몇 안 되는 기업이다. 카이스트 신진우 석좌교수가 AI 연구를 총괄하며 ‘구강 구조에 특화된 3D 영상 파운데이션 모델
사진 : 월드옥타 뉴저지지회 세계한인무역협회(World-OKTA) 뉴저지지회가 지난 12월 4일 포트리 더블트리 힐튼 호텔에서 2025년 송년회 및 제4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KOTRA 뉴욕무역관, 중진공 뉴욕 GBC, 뉴욕경제인협회 등 주요 유관 기관장들과 지역 사회 인사 8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2·3대 지회를 이끌어온 황선영 전임 회장이 이임하고, 한동욱 신임 회장이 제4대 지회장으로 공식 취임했다. 한동욱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전임 회장의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뉴저지지회가 월드옥타의 품격을 지역사회에 전하고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행사에서는 박종범 월드옥타 회장을 비롯해 LA, 도미니카, 나고야, 이스탄불 등 전 세계 각 지회에서 보내온 글로벌 축하 영상이 상영되어 눈길을 끌었다. 이어 2부에서는 싱어송라이터 신주원의 특별 재즈 공연이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뉴저지지회는 2025년을 마무리하며 신임 회장 체제 아래 변함없는 성장을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K-Love Thailand Romantic Tour 2025 Winter“-겨울엔 따뜻한 태국 남부의 속에서 사랑을 만나는 7박 8일 로맨스 여행” 낭만 속에서 사랑을 만나는 7박 8일 로맨스 여행” 2025년 12월 23일(화) ~ 12월 30일(화) 한국의 겨울이 매서워지는 12월, 여행자들의 시선이 향하는 곳은 따로 있다. 새하얀 모래사장, 코발트빛 바다, 그리고 마음을 녹이는 따뜻한 미소의 나라 태국 남부. ‘K-Love Thailand Romantic Tour 2025 Winter’는 한국에서 함께 출발한 남녀 20명(각 10명씩)이 끄라비(Krabi)와 코사무이(Koh Samui)를 중심으로 7박 8일 동안 로맨스와 휴식을 함께 경험하는 프리미엄 투어다. 뉴욕의 겨울 대신 ‘남국의 낭만’을 선택하는 12월 한국과 미국이 겨울 한파로 뒤덮이는 시기, 태국 남부는 12월 평균 기온 27도 전후의 완벽한 로맨스 시즌을 맞는다. 따뜻한 날씨, 한적한 비치, 감성적인 선셋, 그리고 천천히 흐르는 시간은 자연스럽게 마음을 열게 만든다. 태국관광청(TAT) 해외여행 통계에서도 한국인의 태국 남부 여행 수요는 겨울에 가장 높게 치솟는 것으로 나타난다. 이에 힘
K-Love Christmas in New York Tour 2025 – 한국에서 함께 떠나 뉴욕에서 사랑을 만나는 7박 8일 로맨스 여행 2025년 연말, 한국의 싱글 남녀가 함께 뉴욕으로 떠나 사랑과 설렘을 동시에 경험하는 새로운 형태의 여행 상품이 공개됐다. 이번 프로그램의 이름은 “K-Love Christmas in New York Tour 2025”로, 한국에서 함께 출발해 뉴욕 한복판에서 인연을 찾는 것을 목표로 한 7박 8일 로맨스 데이팅 투어다. 이 투어는 단순한 해외여행이 아니라 여행·문화·연말 파티·로맨스 매칭을 결합한 형태로 설계됐다. 참가자들은 같은 비행기, 같은 호텔, 같은 일정으로 동행하면서 자연스럽게 친밀감을 형성하고, 뉴욕이라는 상징적인 도시의 연말 분위기 속에서 새로운 인연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특히 연말 시즌의 뉴욕은 전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로맨틱 도시로, 매년 수많은 관광객들이 타임스퀘어, 록펠러센터, 브라이언트파크 등을 찾는다. 이러한 도시에 연애·교류 프로그램을 결합함으로써, “크리스마스엔 뉴욕, 연말엔 인연 — 2025년의 마지막 추억을 함께하세요”라는 메시지를 실제 경험으로 완성하는 것이 이번 투어의
실리콘밸리 소재 한인 핀테크 스타트업 하프모어가 딥코어 리드 투자로 누적 35억 원(약 251만 달러) 투자를 완료했다. 이번 투자 유치에는 소프트뱅크 그룹 자회사인 딥코어 외에 소파이(SoFi) 공동창업자 이안 브래디와 댄 맥클린 등이 참여했다. 하프모어는 초부유층의 자산관리 방식을 일반 가정에 적용한 AI 기반 가족 재무 관리 플랫폼이다. 부모가 자녀를 가족 고용 구조에 등록하고, AI로 법률 및 세무 절차를 자동화하여 아동용 은퇴 계좌 ‘커스토디얼 로스 IRA’ 개설을 지원한다. 출시 1년 만에 약 700억 원 규모의 은퇴 자산을 창출하며 미국 은퇴 위기의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투자를 통해 하프모어는 미국 내 서비스 확장에 속도를 내고, AI 플랫폼 고도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현재 14개 주에서 운영 중인 서비스를 2년 내 미국 전역 51개 주로 확대하며, 교육비 저축 계좌, 아동 대상 투자 상품 등 서비스 영역을 확장할 예정이다. 딥코어 관계자는 "하프모어는 강력한 초기 성과와 넓은 금융 웰니스로의 확장 잠재력을 갖췄다"며 투자 배경을 밝혔다.
2025 IDEA 디자인 어워드 은상 수상작 기아 PV5 위켄더 현대차·기아는 미국 산업디자인협회(IDSA, Industrial Design Society of America)가 주관하는 ‘2025 IDEA 디자인 어워드(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에서 은상 2개와 동상 1개, 본상(Finalist) 5개와 큐레이터스 초이스상(Curator’s Choice Award)까지 선정돼 총 9개의 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독일의 ‘iF 디자인 어워드’, ‘레드 닷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손꼽히는 IDEA 디자인 어워드는 1980년부터 시작된 북미 최고의 디자인 대회로 매년 디자인 혁신, 사용자 혜택, 사회적 책임 등 다양한 심사 기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부문별 최고의 디자인을 선정한다. 이번 IDEA 디자인 어워드에서 현대차·기아는 △자동차·운송(Automotive & Transportation) △환경(Environments) △상업·산업(Commercial & Industrial) △서비스 디자인(Service Design) 등 다양한 부문에서 총 9개의 상을 받으며 글로벌
LG생활건강 닥터그루트, 북미 코스트코 매장 682곳 전격 입점 LG생활건강의 프리미엄 탈모·두피 케어 브랜드 닥터그루트가 북미 지역 온라인 채널에서의 선풍적인 인기에 힘입어 미국과 캐나다, 멕시코까지 아우르는 북미 코스트코 오프라인 매장에 전격 입점한다. 국내 샴푸 브랜드가 입점이 까다로운 북미 코스트코 오프라인 매장에 진출한 것은 드문 사례로, K-뷰티 두피 케어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인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LG생활건강은 10월 6일부터 미국 내 모든 코스트코를 포함해 캐나다와 멕시코까지 북미 지역 코스트코 오프라인 매장 682곳에서 닥터그루트를 판매한다. 지난 2023년 11월 북미 온라인 시장에 첫발을 내디딘 지 약 2년 만에 이뤄낸 쾌거다. 이번에 북미 코스트코 오프라인 매장에 입점하는 제품은 닥터그루트의 북미 주력 제품군인 ‘스칼프 리바이탈라이징 솔루션(Scalp Revitalizing Solution)’ 라인의 ‘헤어 티크닝 샴푸(Hair Thickening Shampoo)’다. 이 제품은 지난 3월 미국 코스트코 온라인몰에서 판매를 시작해 같은 라인 제품인 ‘미라클 인 샤워 트리트먼트(Miracle in Shower Treatment)’와 함께
방콕의 매력은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독특한 문화에 있다. 데이팅 투어 참가자들은 파트너와 함께 이 모든 것을 체험하며 로맨틱한 추억을 만들어간다. 황금빛으로 빛나는 왓 아룬 사원에서 시작되는 하루는 마치 동화 속 한 장면 같다. 차오프라야 강을 따라 펼쳐지는 수상시장에서는 태국 전통 음식을 함께 맛보며 서로의 취향을 알아간다. 망고 스티키 라이스의 달콤함을 나누고, 톰얌꿍의 매콤함에 함께 놀라는 순간들이 자연스러운 스킨십과 웃음을 만들어낸다. 저녁에는 전통 태국 마사지를 체험하며 하루의 피로를 풀고, 야시장에서 기념품을 고르는 소소한 즐거움도 빼놓을 수 없다. 특히 룸피니 공원에서의 석양 산책은 많은 참가자들이 가장 로맨틱했던 순간으로 꼽는다. 태국의 전통 문화를 배경으로 한 자연스러운 데이트는 인위적이지 않은 진정한 감정 교류를 가능하게 한다. 참가 문의는 eastorion@naver.com
방콕 데이팅 투어는 단순한 여행이 아닌 진정한 만남을 추구하는 한국 싱글 남성들을 위한 특별한 프로그램이다. 10명의 참가자는 사전 인터뷰를 통해 신중하게 매칭된 태국 현지 여성들과 만나게 된다. 프로그램의 핵심은 체계적인 구성에 있다. 첫날에는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갖고, 이후 방콕의 대표적인 명소들을 함께 탐방하며 자연스럽게 친밀감을 쌓아간다. 왓 포 사원에서의 전통 문화 체험, 차오프라야 강변의 로맨틱한 디너, 그리고 태국 전통 마사지까지 다양한 액티비티가 준비되어 있다. 특히 언어 소통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전문 통역사가 동행하며, 문화적 차이로 인한 오해를 최소화한다. 투어 종료 후에도 진지한 관계 발전을 원하는 커플들을 위한 후속 지원 서비스도 제공되어, 단기적인 만남을 넘어선 의미 있는 관계 형성을 돕고 있다. 참가 문의는 eastorion@naver.com에서 가능하다.
K-콘텐츠의 세계적 인기는 이제 단순한 문화 소비를 넘어, 글로벌 창업 기회로 확장되고 있다. ‘뉴욕한류창업투어’는 바로 이러한 흐름을 반영해, K-콘텐츠 기반 프랜차이즈로 미국 현지에서 직접 창업에 도전할 수 있는 실행형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참가자는 6일간의 프로그램 동안 뉴욕의 주요 상권을 탐방하며, 한류 관련 아이템을 실제 매장 또는 유통망과 연결할 수 있다. 특히 주최 측이 제공하는 다양한 한류 프랜차이즈 아이템(K-푸드, K-카페, K-뷰티 등)을 바탕으로, 아이템이 없는 참가자도 창업 시나리오를 구성할 수 있어 창업 장벽이 크게 낮아진다. 더불어, 비자와 이민 컨설팅, 미국 내 법인 설립 절차 안내, 사업계획서 작성 및 투자자 미팅 실습 등도 포함되어 있어, 이 프로그램은 단순 체험이 아니라 실질적 준비와 실행까지 가능하게 한다. 글로벌 진출의 발판을 마련하고자 하는 개인 창업자, 중소 브랜드,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프리랜서 등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문의는 eastorion@naver.com에서 가능하다.
창업은 책상 위에서가 아니라 현장에서 이루어진다. 바로 그 현장이 뉴욕이라면, 그 경험은 더 특별할 것이다. *뉴욕한류창업투어’는 단순한 세미나나 브로슈어 설명회를 넘어, 참가자가 직접 발로 뛰고 전문가와 함께 창업 현장을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된 실전형 프로그램이다. 이번 투어는 뉴욕 현지에서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 소상공인, 브랜드 기획자 등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가자는 현지 매물 실사, 전문가와의 1:1 법률·세무 상담, 그리고 현업 창업자와의 네트워킹 미팅 등을 체험하게 된다. 또한, 일정에는 IR 발표 시뮬레이션과 미국 내 사업계획서 작성 클리닉도 포함되어 있어, 단순 체험을 넘어 실질적인 창업 실행을 위한 준비까지 가능하다. 무엇보다도 이 투어는 주최 측이 제공하는 한류 프랜차이즈 아이템을 선택할 수 있기 때문에, 아이템이 없는 참가자도 문제없이 참여 가능하며, 현지 전문가들이 동행하는 만큼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다. 모집은 이메일(eastorion@naver.com)로 진행되며, 정원 마감 전 빠른 신청이 요구된다. 미국에서의 성공적인 창업을 꿈꾼다면, 지금이 그 첫걸음이 될 수 있다.
K-콘텐츠의 인기가 전 세계로 확산되면서, 이제는 '한류 창업'이라는 새로운 흐름이 미국 뉴욕에서 구체화되고 있다. 2025년 9월 출발하는 ‘뉴욕한류창업투어’는 미국 현지에서의 창업을 현실로 만들기 위한 실전형 프로그램으로, 참가자에게 직접 창업 아이템을 제공하거나, 본인의 브랜드로 미국 시장 진출을 설계할 수 있는 맞춤형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투어의 핵심은 ‘실행’이다. 참가자들은 뉴욕 맨해튼, 플러싱, 퀸즈 지역의 유망 매물을 직접 방문하고, 미국 내 창업에 필요한 이민, 비자, 세무, 법률 관련 전문가와 1:1 상담을 진행하게 된다. 또, 현지 유통업자 및 프랜차이즈 전문가와의 네트워킹도 포함되어 있어, 단순한 관광형 프로그램과는 차별화된 실무 중심의 창업 투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참가자는 한류 브랜드 아이템이 없더라도, 주최 측이 보유한 K-푸드, K-카페, K-뷰티 등 프랜차이즈 아이템을 제공받아 즉시 창업 전략을 수립할 수 있다. 특히, 이미 한국에서 검증된 브랜드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리스크는 낮추고 진입 속도는 빠르게 할 수 있다. 신청은 eastorion@naver.com을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모집이 진행된다. 한류 콘텐츠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