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 상호 협력 논의 사진 출처: 대뉴욕한인상공회의소 경상북도 대표단, 대뉴욕한인상공회의소 뉴저지 지회 방문… 미 동부 교류 교두보 확보 대한민국 지자체와 미 동부 한인 경제계 간의 상생 협력이 한층 공고해질 전망이다. 지난 28일 경상북도 외교통상과 대표단이 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 뉴저지 지회를 전격 방문하여, 경제·문화·관광을 아우르는 다각적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경북도청의 오태헌 외교통상과장과 임흥식 국제통상팀장, 김석기 LA사무소장 등이 참석했으며, 상공회의소 측에서는 문조 회장을 필두로 한 주요 임원진이 동석해 실질적인 상호 발전 전략을 모색했다. 양측은 경상북도가 보유한 우수한 문화·관광 인프라를 미주 한인 사회에 널리 알리는 한편, 동부 지역의 탄탄한 한인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교두보 삼아 경상북도 기업들의 미국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기로 뜻을 모았다. 오태헌 과장은 미 동부 경제의 핵심 축인 뉴욕·뉴저지 지역과의 협업에 큰 기대감을 표명했으며, 이에 문조 회장은 "경북의 유망 기업과 자원들이 미주 현지에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상공회의소가 든든한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화답했다. 지자체
CBB은행 미 동부 리테일 금융망 확대 CBB은행, 뉴욕 플러싱에 첫 깃발… 포트리 이어 ‘동부 금융 벨트’ 완성 미 서부 기반의 중견 한인 은행인 CBB 은행이 뉴욕 시장에 전격 진출하며 동부 지역 리테일 금융망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CBB 은행은 지난 7일 뉴욕주 내 첫 번째 영업점이자 미 동부권의 두 번째 거점인 플러싱 지점의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개최하고 공식 업무에 돌입했다. 이번 플러싱 영업점 신설은 기존 뉴저지주 포트리 지점과 함께 뉴욕·뉴저지 메트로 지역을 아우르는 밀착형 금융 네트워크 구축을 의미한다. 은행 측은 현지 한인 소상공인과 중소기업들을 위해 신속한 대출 심사 및 맞춤형 자산 관리 등 한층 차별화된 금융 솔루션을 제공할 방침이다. 한편, 이날 열린 테이프 커팅식에는 박순한 이사장, 박승호 행장, 김은교 뉴욕본부장 등 은행 최고경영진과 뉴욕 정·재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경영진들은 이 자리에서 현지 사회와의 상생을 강조하며, 뉴욕 동포 사회의 든든한 금융 동반자가 되겠다는 비전을 선포했다.
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 제2차 정기이사회 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 ‘제2차 정기이사회’ 성료… 글로벌 협력 및 K-비즈니스 지원 강화 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는 지난달 29일 베이사이드에서 제2차 정기이사회를 소집했다. 이번 이사회는 한인 기업들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실질적인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확장하기 위한 전략적 교두보를 마련하는 자리였다. 금융, 무역, IT, 뷰티 등 뉴욕과 뉴저지를 대표하는 각계 비즈니스 리더 3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업종 간 시너지를 창출하고, 급변하는 글로벌 시장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상호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날 발언에 나선 K-가디언스의 최미경 이사장은 뉴욕이 K-라이프스타일의 세계적 허브임을 강조하며, "상공회의소가 중심이 되어 브랜드 마케팅부터 유통, 콘텐츠 기획까지 아우르는 주도적인 협업 모델을 이끌어야 한다"고 제언했다. 해외 네트워크 확장 및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지원 문조 회장은 글로벌 외연 확장을 위한 핵심 성과로 멕시코·우크라이나 상공회의소와의 교류 현황 및 유럽 덴마크 지회 설립 추진 계획을 상세히 공유했다. 특히 오는 9월 28일 개최될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와 관련하여, 회원사들이 해외 시장
사진 : 대뉴욕뷰티서플라이협회 제공 대뉴욕뷰티서플라이협회 회원의 밤 소식 대뉴욕뷰티서플라이협회 '2026 회원의 밤' 성료… 30년 결속과 나눔의 장 대뉴욕뷰티서플라이협회가 지난 29일 레너드 팔라조 연회장에서 ‘2026 회원의 밤’을 개최하고 업계의 화합을 다졌다. 협회 회원들과 유관 기업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한 이번 자리는 협회의 30년 여정을 기념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참석자들은 지난 30여 년간 쌓아온 협회의 역사를 회고하며 변함없는 우정을 확인했다. 특히 협회는 이날 행사에서 지역사회 발전과 업계 공로자를 기리는 공로패 증정은 물론, 차세대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수여식을 병행하며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
사진 제공 : 뉴저지한인부동산협회 2026 뉴저지부동산박람회 준비 소식 뉴저지한인부동산협회, '2026 부동산박람회' 5월 개최 확정 뉴저지 지역 한인 부동산 업계의 최대 행사인 ‘2026 뉴저지부동산박람회’가 가시권에 들어왔습니다. 뉴저지한인부동산협회는 최근 임원진 회의를 소집하고, 이번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세부 실행 계획 수립에 나섰다. 협회 측에 따르면, 올해 박람회는 오는 5월 16일로 일정이 확정되었으며. 본격적인 행사 준비 체제로 전환한 협회는 남은 기간 동안 박람회의 내실을 기하고 참가자들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사진 : 뉴욕한인세탁협회 제공 뉴욕한인세탁협회 정기 이사회 소식 뉴욕한인세탁협회, 정기 이사회 개최… 회원 권익 보호 위한 3대 현안 점검 김순규 회장이 이끄는 뉴욕한인세탁협회는 지난 15일 베이사이드 거성 식당에서 정기 이사회를 개최하고, 업계가 직면한 주요 운영 과제들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이사진들은 회원 업소들의 실질적인 고충을 해결하고 단체의 향후 방향성을 정립하기 위해 다음의 세 가지 핵심 안건을 중점적으로 다루었다. 재정 부담 완화: 개별 업소의 보험료 지출 부담을 대폭 줄이기 위한 '보험 공동가입' 추진 방안 모색 행정 기관 대응: 뉴욕시 건물국(DOB)의 까다로운 보일러 점검 이슈와 관련한 당국과의 직접적인 모임(간담회) 기획 대외 노선 재정비: 대뉴욕한인경제단체협의회 탈퇴 건에 대한 구체적인 의견 교환 및 향후 대책 논의
사진 : 뉴욕한인상공회의소 제공 뉴욕-오렌지카운티 상공회의소 교류 소식 뉴욕한인상공회의소, 오렌지카운티와 경제 교류 강화… 미주 네트워크 확장 나선다 뉴욕한인상공회의소가 미 서부 지역과의 경제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캘리포니아 오렌지카운티한인상공회의소를 공식 방문했다. 이번 만남에서 양 기관은 동부와 서부를 잇는 한인 상공인들의 비즈니스 기회 확대와 견고한 경제 연대 구축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양측 관계자들은 "미주 내 한인 경제인들의 활동 영역을 넓히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받을 수 있는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더욱 강력하게 다져나갈 것"이라며 향후 긴밀한 공조를 약속했다.
보도자료 - 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 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 뉴저지지회 출범… "차세대 육성 및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 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가 지난 29일 뉴저지 릿지필드 소재 푸른투어 뉴저지본사 사옥에서 창립식을 개최하고 뉴저지지회의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이날 행사에는 뉴욕한인회, 커네티컷한인회, 뉴욕한인경제인협회, 뉴저지대한체육회 등 한인 사회 주요 단체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지회 설립을 축하했다. 뉴저지 초대 지회장에는 우준호 회장이 위촉됐다. 문조 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 회장은 "뉴욕, 뉴저지, 커네티컷을 기반으로 상공인 간 소통을 강화하고 교육과 협업을 통해 고부가가치 산업을 이끌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커네티컷지회 설립 추진과 더불어 한국 서울 및 제주지회 회장 내정 등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 계획을 덧붙였다. 우준호 신임 뉴저지지회장은 "AI 시대에 발맞춘 브랜드 가치 제고와 차세대 상공인 육성"을 강조하며, "지역 내 젊은 상공인들을 적극적으로 영입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 계획을 준비 중"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재미부동산협회 찰스 최 신임회장 취임식 재미부동산협회, 찰스 최 신임회장 취임식 개최… ‘2025 송년의 밤’ 성료 재미부동산협회가 지난 16일 뉴욕 롱아일랜드 그레잇넥 소재 레너드 팔라조 그랜드볼룸에서 찰스 최 신임회장의 취임식을 거행했다. 이번 행사는 한 해의 성과를 축하하는 ‘2025 송년회’를 겸해 마련되어 더욱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장에는 협회 회원들과 후원사 관계자 등 약 180여 명의 내외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참가자들은 찰스 최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는 한편, 업계 네트워킹을 통해 친목과 화합을 다지며 2026년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신임 리더십을 맞이한 재미부동산협회는 앞으로도 회원들의 권익을 대변하고 지역 사회와 소통하며 부동산 업계의 상생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사진 : 월드옥타 뉴저지지회 세계한인무역협회(World-OKTA) 뉴저지지회가 지난 12월 4일 포트리 더블트리 힐튼 호텔에서 2025년 송년회 및 제4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KOTRA 뉴욕무역관, 중진공 뉴욕 GBC, 뉴욕경제인협회 등 주요 유관 기관장들과 지역 사회 인사 8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2·3대 지회를 이끌어온 황선영 전임 회장이 이임하고, 한동욱 신임 회장이 제4대 지회장으로 공식 취임했다. 한동욱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전임 회장의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뉴저지지회가 월드옥타의 품격을 지역사회에 전하고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행사에서는 박종범 월드옥타 회장을 비롯해 LA, 도미니카, 나고야, 이스탄불 등 전 세계 각 지회에서 보내온 글로벌 축하 영상이 상영되어 눈길을 끌었다. 이어 2부에서는 싱어송라이터 신주원의 특별 재즈 공연이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뉴저지지회는 2025년을 마무리하며 신임 회장 체제 아래 변함없는 성장을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 역사 2010년에 ‘대한민국에서 가장 정직하면서도 많은 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기업이 되자.‘라는 기업목표를 가지고 오픈한 짱닭치킨 사가정 본점은 18평 규모로 하루 매출 100만원, 월 매출 3,000만원을 달성하고 있다. 저렴하지만 맛있는 치킨과 모던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한 인테리어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치킨을 즐길 수 있는치킨전문점이다. ▶ 가맹점수 현재 수도권 직영점을 포함해서 33개 (사가정점, 중화점, 신내점, 하월곡점, 대방점, 신림점, 봉천점, 난곡점, 신대방역점, 신금호점, 외대점, 상계역점, 신대방2호점, 창동점, 우장산롯데캐슬점, 자양점, 가산점, 광명점, 광명2호점, 포천송우리점, 포천점, 오산궐동점, 부천원종점, 양주고읍점, 안양석수역점, 의정부용현점, 안산와동점, 성균관대점, 화성향남점, 성남태평점, 성남모란점, 성남도촌점)이 있으며, 수도권 이외의 가맹점은 10개 (천안상명대점,천안단국대점, 천안신부점, 서산해미점, 순천향대점, 천안선문대점, 전주송천점, 전남구례점, 전남목포점, 대구테크노단지점)이 운영 중이다. ▶브랜드소개와 전망 짱닭치킨은 중저가형의 저렴하고 다양한 메뉴구성으로 고객들의 제품
1. 성공에서 비롯된 자만 단계 프랜차이즈업종 규모에 따라 입점 가능 매장이 50개 또는100개 이상 되는 이 시점에서 기업들은 성공에 도취돼 있다. 이때부터 프랜차이즈기업은 점점 퇴보의 길로 접어든다. 성공에 있어 그들의 전략도 주효했겠지만 홍보 또는 운이나 호의적인 환경 역시 간과 할 수 없는 법. 오히려 성공하는 리더들은 성공 시점에서 `내가 혹시 운이 좋아서 잘된 것은 아닐까`라고 생각한다. 기업의 성공을 스스로 과소평가한다고 손해 날 일은 없다. 오히려 그 반대. 스스로 성과를 과소평가했다면 그 기업은 계속 추진력을 얻기 위해 노력할 터. 허나 정말 운이 좋아 지금껏 성장세를 유지해온 기업이라면 이런 거만한 태도가 바로 몰락으로의 입문을 의미한다. 2. 원칙 없는 가맹점 확장 단계 일시적 성공계도의 프랜차이즈기업은 더 많은 매출을 내고 싶고, 더 많은 매장을 내고 싶고, 더 인정받고 싶다. 게다가 몰락의 1단계를 지난 이 기업은 이미 성공에 대한 자신감으로 가득 차 있다. 이 때문에 몰락의 2단계에 접어든 기업은 원칙 없는 가맹점 확장을 추진한다. 과거에 단 한 번도 기업이 몰두하지 않았던 분야, 경쟁상대보다 비교우위가 전혀 없는 외식업 판매업 서비
한국 프랜차이즈가 미국에서도 효율적으로 가맹 사업 및 비즈니스를 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다.프랜차이즈ERP연구소가 한국 프랜차이즈 미국 진출을 위해 27일 뉴욕경제신문과 MOU 체결했다고 밝혔다. 뉴욕의 한인경제 신문인 뉴욕경제신문과 프랜차이즈 경영 컨설팅 및 교육기관인 프랜차이즈ERP연구소가 한국 프랜차이즈 기업의 미국 진출을 위한 지원과 미국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여 성공된 미주 기업으로 재탄생 시켜서 미국의 경제발전에 이바지하고 모국 한국의 발전에도 크게 기여하는 커다란 목표를 위한 MOU 체결을 하였다. 이번 협약은 양사의 정보 교류와 시설의 공동 활용 등 상호 협력을 통해 한국 프랜차이즈를 미국에 적극적으로 활성화 시키기 위해 체결되었다. 양사는 한국 프랜차이즈기업의 미국내 마스터 프랜차이즈 및 가맹점 유치 활성화 방안과 지사및 가맹점 관리 및 운영의 효율적인 방안을 위해 프랜차이즈ERP구축 또한 모색할 계획이다. 뉴욕경제신문은 미국 내 한국인 40만명 내외가 비즈니즈하고 있는데 이 중 25% 정도가 업종 변경을 희망하고 있으며 한류 영향으로 미국인들에게 한국인 친구가 적어도 1명 이상 있어 한류타운 문화가 활성화 되고 있어 체인화 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