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2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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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벤치마킹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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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비뉴창업아카데미, 외식업소대표 식당조리비법전수 과정 개강 애비뉴창업아카데미의 외식업소대표 식당조리비법전수 과정 포스터 애비뉴창업아카데미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국비지원으로 외식업소대표 식당조리비법전수 과정을 개강한다. 식당 외식업 사업자들은 국비지원으로 90% 연 2회 최대 과정별 교육비 50만원의 수강료를 지원받을 수 있다. 교육 과정별로 1일~5일간 유명 생활의 달인 요리사 주방장 조리기능장 스타강사 매뉴조리개발전문가 조리주방장에게 전수를 받으며, 비법 전수·점포 운영 등을 국비 지원으로 제공받는다. 예비 창업자들은 전수 비용만 납부하면 1일 평균 55만원 전수비용으로 3가지~4가지 메뉴 교육 등을 누구나 수강할수 있으며, 교육생을 대상으로 무료 창업 상담 및 초보자도 쉽게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계량화된 조리 매뉴얼을 제공한다. 애비뉴창업아카데미학원은 2018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국비 지원으로 외식업 대표들의 경영 지도, 조리비법 전문기술교육기관으로 선정되어 소상공인을 위한 업종별 전문·고급 기술 등 실습 위주의 교육(신 메뉴 개발, 서비스 품질 향상 등)을 제공하고 있다. 수강료는 1일 55만원에서 60만원이며, 수료 후 평균 54만5000원의 수강료를 환급받을 수 있다.유명 냉면 족발 국밥등 전문교육





태국 발렌타인데이 데이팅 투어
태국 발렌타인데이 데이팅 투어 “사랑은 여행이 될 수 있다” — 방콕과 크라비 비치에서 보내는 발렌타인 로맨스 태국 발렌타인데이 데이팅 투어는 뉴욕 발렌타인데이 데이팅 투어와 동일한 일정(2월 13일~2월 18일)으로 진행되며, 한국 남녀 참가자들이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방콕과 태국 남부의 크라비(Krabi) 비치에서 휴가와 데이팅을 동시에 즐기는 프리미엄 로맨스 여행 프로그램이다. 이번 투어는 단순한 만남을 넘어, 여행·자연·감정의 흐름 속에서 관계가 자연스럽게 형성되도록 설계됐다. 도심의 세련미와 휴양지의 여유를 모두 담은 일정은 발렌타인데이라는 특별한 시간성을 극대화한다. 도심에서 시작되는 설렘 — 방콕 데이팅 세션 여정의 시작은 태국의 심장 방콕이다. 루프탑 레스토랑과 감각적인 카페, 야경이 펼쳐지는 차오프라야 강변에서 진행되는 스몰 그룹 데이팅과 자유 만남은 첫 인상을 자연스럽게 만들어 준다. 공식적인 ‘소개팅’이 아닌, 함께 걷고·먹고·대화하는 여행형 만남이 핵심이다. 관계가 깊어지는 시간 — 크라비 비치 로맨스 이후 이동하는 크라비(Krabi)는 태국을 대표하는 휴양지로, 에메랄드빛 바다와 석회암 절벽, 한적한 리조트가 어우러진 곳이다. 이곳에서는



토마스 박의 미국 경제 인사이트 : 금리 동결의 딜레마: 인플레이션과 고용 쇼크 사이에 선 연준, 그리고 하반기 미국 경제
안녕하세요, 토마스 박입니다. 오늘은 미국 경제의 방향타를 쥐고 있는 연방준비제도(Fed)의 통화정책과 2026년 하반기 미국 경기 전망에 대해 말씀드리려 합니다. 현재 연준의 기준금리는 3.50~3.75%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지금부터입니다. 인플레이션 압력은 여전히 살아있는데, 최근 고용 지표는 시장에 충격을 안겨주었습니다. 연준은 지금 '양날의 검' 위에 서 있는 형국입니다. 연준의 딜레마: 인상도 인하도 어려운 상황 지난해 12월 연준은 기준금리를 0.25%p 인하하여 3.50~3.75%로 낮췄습니다. 시장은 당연히 추가 인하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하지만 2026년 들어 연준은 계속 동결 기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주목할 점은 지난 7월 FOMC입니다. 기준금리는 동결되었지만, 만장일치였던 전월과 달리 무려 3명의 위원이 '인상' 소수 의견을 냈습니다. 금리를 내려야 한다는 의견이 아니라, 오히려 올려야 한다는 의견이 나온 것입니다. 여기에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이 향후 통화정책 경로에 대한 명확한 방향성을 제시하지 않으면서 시장의 불확실성은 한층 커졌습니다. 왜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요? 답은 간단합니다. 물가와 고용이라는

뉴저지 한인 네일협회 손종만 회장 인터뷰
사진 : 손종만 뉴저지 한인 네일협회 회장 안녕하세요 손종만 회장님 뉴욕 경제신문 발행인 겸 CEO 박병찬입니다. 바쁘실 텐데 오늘 이렇게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Q뉴저지한인 사회를 대표하는 직능단체인 뉴저지 한인 네일협회에 대해 간단하게 소개 부탁드립니다. 뉴저지 네일협회는 1992년 창립 30년 넘는 역사를 가진 뉴저지주 최초 최대 단체입니다. 소수민족인 단체로 협회 노력으로 뉴저지주 네일 미용법의 기초를 만들었고 최근들이 서류 미비자 미용 라이선스 취득 자격, 인터넷 수업 인정 법안을 통과시켰으며 곳 한국어 미용시험이 상원 통과를 두고 있으며 많은 세미나를 통해 네일업의 발전에 노력 뉴저지주 1200여 한인 네일숍의 대표로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Q벌써 2024년 청룡의 해가 여덟 달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회장님 임기 중에 코로나 및 큰 변동 등외부적으로 어려움이 많았던 기간이었였습니다. 네일 업주들을 함께 협회에서는 슬기롭게 잘 대처를 하신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지난 어려움과 협회의 향후 계획 등을 저희 독자들에게 간단히 소개해 주셨으면 합니다. 네일 업계는 코비드 이후 아직 100% 회복을 못한 상태에 네일업의 경기 침체를 맞이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