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04 (금)

커네티컷 네일업계 주정부 시행법 관련 세미나

9월 21일 오전 12시 커네티컷 한인교회에서 개최




커네티컷 네일업계가 주정부 시행법 관련 세미나를 9월 21일  오전 12시 커네티컷 한인교회에서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주 정부의 최저임금및 라이센스법 제정을 위한 Working Group 활동 관련 보고및 Working Group에 협회를 대변할수 있는 인원을 최대한 참여시키기 위함이며 세미나에는 주 노동국와 공공보건국 관계자(Public Health Department, CT Labor Department)가 참여할 예정이다 .


이경호 커네티컷  네일협회 회장은주정부에서 시행하고자 하는 최저임금과 라이센스 법이 주정부의 의도대로 진행된다면 네일업계는 더이상 비지니스를 유지하기가 어렵고 생각되며  커네티컷 협회에서는 로비스트를 고용하여 주 정부의 움직임을 파악하며 대비하고 있는데  지금 모든 결정권을 가지고 활동을 시작하려는 Working Group에 저희 협회를 대변할수 있는 인원을 최대한 참여시키고자 한다며 현재  10인으로 구성되는 주정부 Working Group에 협회 임원 한명을 참여시킬수 있는 권한을 가졌지만  지속적으로 2명정도를 더 참여시킬수 있도록  지금 로비스트와 함께 활동중 이라고 말했다 .


또한 이경호회장은 현재 주 정부에서는  네일협회의 활동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말하고 이번 세미나에서는 주 정부에 네일업주들의 절실함을 보여줄수 있는 많은 일들이 시행될 예정 이라며  회원 여러분들의 많은 협조를 다시한번 부탁 한다고 했다 .


세미나 일정

일시 : 9월 21일

장소 : 커네티컷 한인교회 (C.T. Korean Prebyterian Church)

         450 Whitney Ave, New Heaven, CT06511

강사 : Public Health Department, CT Labor Department

참석자: 이경호 회장, 노무홍 이사장, 장석천 부회장, 박용해 고문, Jim Amann(로비스트)

문의 : 203-512-5288.


기사, 이미지 제공 : 커네티컷  네일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