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교사필하모닉오케스트라(KTPO), 뉴욕 카네기홀 무대 오른다
- 오는 1월 27일 맨해튼 카네기 웨일홀서 개최
- 교사들의 열정과 희망 담아... 창단 이래 네 번째 해외 공연
- 교사들의 열정과 희망 담아... 창단 이래 네 번째 해외 공연
대한민국 경기도를 거점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경기교사필하모닉오케스트라(이하 KTPO)가 세계 클래식의 본바닥인 뉴욕 무대에 진출한다.
KTPO는 오는 1월 27일(화) 저녁 7시 30분, 미국 뉴욕 맨해튼의 카네기 웨일홀에서 특별 연주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경기도 내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교 현직 교원들로 구성된 단원들이 그간 갈고닦은 실력을 세계에 선보이는 자리다.
그동안 19회의 정기연주회와 찾아가는 학교 음악회, 기업체 음악회 등을 통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쳐왔으며, 독일, 오스트리아, 헝가리 등 동유럽 5개국과 스페인, 캄보디아 초청 연주를 통해 문화 사절단의 역할도 성공적으로 수행해 왔다.
이어진 2부에서는 한국의 정서를 담은 고향의 봄, 아리랑 메들리를 비롯해 Irish 모음곡, Amazing Grace 등 한국과 미국의 화합을 상징하는 곡들이 연주된다. 특히 소프라노 유소영의 성악 협연과 바이올린, 오보에, 호른 등 다채로운 협주곡이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채울 계획이다.
이번 공연은 KTPO 창단 이후 네 번째 해외 연주로, 대한민국 교육계의 예술적 역량을 세계 최고 권위의 무대에서 증명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KTPO는 오는 1월 27일(화) 저녁 7시 30분, 미국 뉴욕 맨해튼의 카네기 웨일홀에서 특별 연주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경기도 내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교 현직 교원들로 구성된 단원들이 그간 갈고닦은 실력을 세계에 선보이는 자리다.
음악으로 소통하는 아름다운 학교문화
KTPO는 지난 2013년 ‘음악으로 아름다운 학교문화 만들기’라는 취지 아래 차평온 지휘자에 의해 창단되었다. 현재 약 90여 명의 단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교직 생활의 활력을 찾음과 동시에 학생들에게 예술적 롤모델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그동안 19회의 정기연주회와 찾아가는 학교 음악회, 기업체 음악회 등을 통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쳐왔으며, 독일, 오스트리아, 헝가리 등 동유럽 5개국과 스페인, 캄보디아 초청 연주를 통해 문화 사절단의 역할도 성공적으로 수행해 왔다.
클래식부터 아리랑까지, 감동의 프로그램
이번 카네기홀 연주회 1부에서는 모차르트의 ‘피가로의 결혼’ 서곡을 시작으로 모차르트 클라리넷 협주곡과 하이든의 교향곡이 연주되어 정통 클래식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이어진 2부에서는 한국의 정서를 담은 고향의 봄, 아리랑 메들리를 비롯해 Irish 모음곡, Amazing Grace 등 한국과 미국의 화합을 상징하는 곡들이 연주된다. 특히 소프라노 유소영의 성악 협연과 바이올린, 오보에, 호른 등 다채로운 협주곡이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채울 계획이다.
이번 공연은 KTPO 창단 이후 네 번째 해외 연주로, 대한민국 교육계의 예술적 역량을 세계 최고 권위의 무대에서 증명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