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노형우 공동창업자, Matthew Wulff 공동창업자, 백종진 대표, Ronak Agarwal 공동창업자 (왼쪽부터 순서대로) 식스센스, 美 와이콤비네이터 여름배치 선정… 10억 원 프리시드 유치 Physical AI & Robotic Multimodal Data 촉각 로보틱스 AI 플랫폼 ‘식스센스’, 美 와이콤비네이터 S26 배치 선정… 10억 규모 프리 시드 유치 테슬라 비전 로보틱스 팀 출신 합류… 시각·촉각 동기화 데이터 플랫폼으로 100만 달러 딜 시동 글로벌 피지컬 AI 데이터 생태계를 리드하는 촉각 로보틱스 AI 학습 데이터 플랫폼 스타트업 ‘식스센스가 실리콘밸리 탑티어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와이콤비네이터(Y Combinator)의 2026년 여름 배치(S26) 프로그램에 최종 선정됨과 동시에 한화 약 10억 원 규모의 프리 시드(Pre-seed) 투자를 유치했다고 8일 밝혔다. 크루캐피탈의 초기 투자 앵커링에 이어 글로벌 무대에서 압도적인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융합 기술력을 인정받은 쾌거다. 식스센스는 조지아공과대학교 출신의 백종진 대표를 필두로 테슬라(Tesla)에서 20인 규모의 비전 로보틱스 팀을 이끌었던 매튜 울프(Ma
K스타트업밸리, 미국 진출 플랫폼 '뉴욕창업연구소(NYVSI)' 공식 출범 K스타트업밸리, 美 시장 진출 원격 지원 플랫폼 '뉴욕창업연구소(NYVSI)' 출범 한국 기업들의 미국 시장 진출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다. 기존의 직접 진출이나 장기 체류 방식에서 벗어나, 한국 본사를 유지한 채 미국 시장을 공략하는 '원격 기반(Remote Business)' 모델이 새로운 대안으로 부상했다. 이러한 시장 흐름에 발맞추어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인 K스타트업밸리(K Startup Valley)는 미국 시장 진출을 전방위로 지원하는 플랫폼인 '뉴욕창업연구소(New York Venture & Startup Institute, NYVSI)'를 공식 출범하고 공식 웹사이트(nyvsi.com)를 공개했다. 뉴욕창업연구소는 한국기업, 브랜드, 스타트업 및 창업가를 대상으로 미국 법인 설립부터 결제 인프라 구축, 시장 진출 전략 수립, 현지 전문가 네트워크 연계, 바이어 발굴까지 진출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특히 미국의 이민 및 비자 정책 변화 추세를 반영해 "한국에서 운영하고 미국에서 성장하라(Operate from Korea, Grow in Amer
에어프레미아 워싱턴 DC 취항 소식 에어프레미아, 인천~워싱턴 DC 하늘길 열었다… 미 동부 네트워크 강화 하이브리드 항공사 에어프레미아가 미 동부 지역의 거점인 워싱턴 DC 노선에 전격 취항하며 미주 노선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에어프레미아는 지난 24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취항식을 열고, 워싱턴 DC 덜레스 국제공항을 향한 첫 정기편 운항을 성공적으로 시작했다. 이번 신규 취항으로 인천~워싱턴 DC 노선은 주 4회(매주 월, 수, 금, 일요일) 일정으로 운항될 예정입니다. 이로써 에어프레미아는 미주 서부를 넘어 동부 지역까지 아우르는 더욱 강력한 항공 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되었으며, 여행객들에게 보다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 : 대뉴욕뷰티서플라이협회 제공 대뉴욕뷰티서플라이협회 회원의 밤 소식 대뉴욕뷰티서플라이협회 '2026 회원의 밤' 성료… 30년 결속과 나눔의 장 대뉴욕뷰티서플라이협회가 지난 29일 레너드 팔라조 연회장에서 ‘2026 회원의 밤’을 개최하고 업계의 화합을 다졌다. 협회 회원들과 유관 기업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한 이번 자리는 협회의 30년 여정을 기념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참석자들은 지난 30여 년간 쌓아온 협회의 역사를 회고하며 변함없는 우정을 확인했다. 특히 협회는 이날 행사에서 지역사회 발전과 업계 공로자를 기리는 공로패 증정은 물론, 차세대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수여식을 병행하며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
LSPS 초고압 변압기 LS ELECTRIC이 최근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프로젝트에 대규모 초고압 변압기 공급 계약을 수주하며 북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LS일렉트릭은 최근 자회사 LS파워솔루션이 미국 에너지 인프라 기업과 약 7026만 달러(한화 약 1066억 원) 규모의 초고압 변압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LS파워솔루션은 본 계약에 따라 미국 중부 지역에 구축되는 빅테크 데이터센터의 전력 공급용 마이크로그리드에 345kV급 초고압 변압기를 공급한다. 공급 기간은 2027년 4분기부터 2028년 상반기까지다. 인공지능(AI) 및 클라우드 확산으로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급증하면서 북미에서는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전력 공급을 위한 인프라 투자가 확대되고 있다. 이에 기존 전력망과 연계하지 않고 별도의 마이크로그리드를 구축해 데이터센터의 전력 안정성을 높이는 프로젝트가 북미 전역에서 잇따라 추진되고 있다. 최근 글로벌 빅테크 7개 기업은 AI로 인해 일반 국민들의 전기료가 오르지 않도록 데이터센터 전력을 외부 전력망에서 끌어오지 않고 자체 건설한 발전소에서 직접 조달하겠다는 서약에 서명한 바 있다. 이에 따라 마이크로그리드가 데
T1 선수단 소속 ‘페이커’가 7년 연속 글로벌 1위를 차지한 삼성전자 게이밍 모니터를 소개하고 있다 삼성전자 게이밍 모니터가 2019년부터 7년 연속 글로벌 1위를 차지했다. 시장조사 업체 IDC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2025년 글로벌 게이밍 모니터(주사율 144Hz 이상) 시장에서 금액 기준 18.9%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7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 지난해 게이밍 모니터(주사율 144Hz↑) 출하량은 310만 대로, 2024년 대비 약 15% 이상 성장했다. 또, OLED 모니터 시장에서도 금액 기준 26% 점유율을 보이며 3년 연속 1위를 유지해 프리미엄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입증했다. 지난해 OLED 모니터 출하량은 234만 대로, 2024년 대비 2배가량 성장했다. 삼성전자는 △시각적 몰입감을 극대화한 무안경 3D 모니터 ‘오디세이 3D’ △초고해상도를 구현한 6K ‘오디세이 G8’ △뛰어난 색 재현력과 240Hz 주사율 4K QD-OLED ‘오디세이 OLED G8’ △업계 최고 수준의 주사율을 기록한 500Hz OLED ‘오디세이 G6’ 등 세계 최초 기술을 적용한 혁신 제품들로 게이밍 모니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달 9일부터 13일까
사진 : 뉴욕한인세탁협회 제공 뉴욕한인세탁협회 정기 이사회 소식 뉴욕한인세탁협회, 정기 이사회 개최… 회원 권익 보호 위한 3대 현안 점검 김순규 회장이 이끄는 뉴욕한인세탁협회는 지난 15일 베이사이드 거성 식당에서 정기 이사회를 개최하고, 업계가 직면한 주요 운영 과제들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이사진들은 회원 업소들의 실질적인 고충을 해결하고 단체의 향후 방향성을 정립하기 위해 다음의 세 가지 핵심 안건을 중점적으로 다루었다. 재정 부담 완화: 개별 업소의 보험료 지출 부담을 대폭 줄이기 위한 '보험 공동가입' 추진 방안 모색 행정 기관 대응: 뉴욕시 건물국(DOB)의 까다로운 보일러 점검 이슈와 관련한 당국과의 직접적인 모임(간담회) 기획 대외 노선 재정비: 대뉴욕한인경제단체협의회 탈퇴 건에 대한 구체적인 의견 교환 및 향후 대책 논의
Image: AI-generated photorealistic conceptual illustration 맨해튼 혼잡통행료 판결 소식 연방법원, 맨해튼 혼잡통행료 유지 판결… "행정부의 자의적 중단 불가" 뉴욕시의 대중교통 시스템 현대화를 위한 5억 6,200만 달러의 재원 확보에 청신호가 켜졌다. 연방법원이 최근 연방교통부의 중단 외압을 물리치고 맨해튼 혼잡통행료 제도의 지속을 결정했기 때문이다. 재판부는 법률적 절차와 연방 승인을 모두 마친 정책을 행정부가 자의적으로 뒤집을 수 없다고 판시하며 MTA의 손을 들어줬다. 미국 최초로 도입된 이 제도는 진입 차량 11% 감소와 버스 속도 향상이라는 실질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비록 트럼프 행정부의 항소 변수가 남아있으나, 이번 판결로 승용차 9달러 및 트럭 최대 21.6달러의 통행료 징수는 당분간 유지될 전망이다. 이는 노후한 지하철과 버스 시설 개선에 전액 투입되어 뉴욕시 교통 환경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동력이 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 : 뉴욕한인상공회의소 제공 뉴욕-오렌지카운티 상공회의소 교류 소식 뉴욕한인상공회의소, 오렌지카운티와 경제 교류 강화… 미주 네트워크 확장 나선다 뉴욕한인상공회의소가 미 서부 지역과의 경제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캘리포니아 오렌지카운티한인상공회의소를 공식 방문했다. 이번 만남에서 양 기관은 동부와 서부를 잇는 한인 상공인들의 비즈니스 기회 확대와 견고한 경제 연대 구축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양측 관계자들은 "미주 내 한인 경제인들의 활동 영역을 넓히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받을 수 있는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더욱 강력하게 다져나갈 것"이라며 향후 긴밀한 공조를 약속했다.
보도자료 - 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 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 뉴저지지회 출범… "차세대 육성 및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 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가 지난 29일 뉴저지 릿지필드 소재 푸른투어 뉴저지본사 사옥에서 창립식을 개최하고 뉴저지지회의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이날 행사에는 뉴욕한인회, 커네티컷한인회, 뉴욕한인경제인협회, 뉴저지대한체육회 등 한인 사회 주요 단체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지회 설립을 축하했다. 뉴저지 초대 지회장에는 우준호 회장이 위촉됐다. 문조 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 회장은 "뉴욕, 뉴저지, 커네티컷을 기반으로 상공인 간 소통을 강화하고 교육과 협업을 통해 고부가가치 산업을 이끌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커네티컷지회 설립 추진과 더불어 한국 서울 및 제주지회 회장 내정 등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 계획을 덧붙였다. 우준호 신임 뉴저지지회장은 "AI 시대에 발맞춘 브랜드 가치 제고와 차세대 상공인 육성"을 강조하며, "지역 내 젊은 상공인들을 적극적으로 영입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 계획을 준비 중"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칼럼: 나와 우리: 정체성의 공명 나와 우리: 정체성의 공명 어제 밤, 잠들기 전 무심코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넘기다 문득 '나는 누구지?'라는 물음이 스쳤지만, 오늘 아침 우리는 다시 누군가 설계한 시스템의 속도 속으로 자신을 내던진다. 지난 8년, '한민족정체성아카데미운동'이라는 이름 아래 우리가 걸어온 길은 한인 커뮤니티의 구심점을 세우고 디아스포라의 망을 구축하는 여정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심연에서 마주한 진실은 명확했습니다. '한민족'이라는 특수성은 결국 '인간'이라는 보편적 실존의 회복 없이는 완성될 수 없다는 사실입니다. 우리의 깨어 있는 사유가 한 점 진동이 되어 맞닿을 때, 비로소 시대의 벽을 깨는 거대한 울림이 시작됩니다. 이 연재는 그 울림을 향한 첫 번째 파동이자 사상적 이정표입니다. 규정당하는 존재: 정체성의 외주화 인류의 역사는 역설적이게도 인간이 스스로를 정의하기보다 '타자에 의해 정해진 존재'로 살아온 과정이었습니다. 고대의 신과 왕, 중세의 종교와 제도, 그리고 근대의 국가와 시장은 끊임없이 인간에게 '어떻게 존재해야 하는가'를 지시해 왔습니다. 인간은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기보다, 외부의 권위가 부여한 규격에 자신을 맞추는
경기교사필하모닉오케스트라(KTPO), 뉴욕 카네기홀 무대 오른다 - 오는 1월 27일 맨해튼 카네기 웨일홀서 개최 - 교사들의 열정과 희망 담아... 창단 이래 네 번째 해외 공연 대한민국 경기도를 거점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경기교사필하모닉오케스트라(이하 KTPO)가 세계 클래식의 본바닥인 뉴욕 무대에 진출한다. KTPO는 오는 1월 27일(화) 저녁 7시 30분, 미국 뉴욕 맨해튼의 카네기 웨일홀에서 특별 연주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경기도 내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교 현직 교원들로 구성된 단원들이 그간 갈고닦은 실력을 세계에 선보이는 자리다. 음악으로 소통하는 아름다운 학교문화 KTPO는 지난 2013년 ‘음악으로 아름다운 학교문화 만들기’라는 취지 아래 차평온 지휘자에 의해 창단되었다. 현재 약 90여 명의 단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교직 생활의 활력을 찾음과 동시에 학생들에게 예술적 롤모델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동안 19회의 정기연주회와 찾아가는 학교 음악회, 기업체 음악회 등을 통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쳐왔으며, 독일, 오스트리아, 헝가리 등 동유럽 5개국과 스페인, 캄보디아 초청 연주를 통해 문화 사절단의 역할도 성공
지난 27일, 매사추세츠 캔턴에서 제 22회 오엽회 검도 대회(22nd Goyoki Kendo Tournament)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2005년 보스턴에서 시작된 이 대회는 매년 매사추세츠 지역에서 개최되는 가장 큰 규모의 검도 행사로, 올해는 250여 명의 검도인들이 참가하여 열띤 경기를 펼쳤다. 특히, 시니어 보이즈 디비전에서는 Aaron Hong 선수가 1위를 차지하며 최고의 기량을 선보였다. 또한, Ryan Han 선수와 Junkyu Choi 선수가 공동 3위에 입상하며 그 뒤를 이었다.
사진 : 손종만 뉴저지 한인 네일협회 회장 안녕하세요 손종만 회장님 뉴욕 경제신문 발행인 겸 CEO 박병찬입니다. 바쁘실 텐데 오늘 이렇게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Q뉴저지한인 사회를 대표하는 직능단체인 뉴저지 한인 네일협회에 대해 간단하게 소개 부탁드립니다. 뉴저지 네일협회는 1992년 창립 30년 넘는 역사를 가진 뉴저지주 최초 최대 단체입니다. 소수민족인 단체로 협회 노력으로 뉴저지주 네일 미용법의 기초를 만들었고 최근들이 서류 미비자 미용 라이선스 취득 자격, 인터넷 수업 인정 법안을 통과시켰으며 곳 한국어 미용시험이 상원 통과를 두고 있으며 많은 세미나를 통해 네일업의 발전에 노력 뉴저지주 1200여 한인 네일숍의 대표로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Q벌써 2024년 청룡의 해가 여덟 달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회장님 임기 중에 코로나 및 큰 변동 등외부적으로 어려움이 많았던 기간이었였습니다. 네일 업주들을 함께 협회에서는 슬기롭게 잘 대처를 하신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지난 어려움과 협회의 향후 계획 등을 저희 독자들에게 간단히 소개해 주셨으면 합니다. 네일 업계는 코비드 이후 아직 100% 회복을 못한 상태에 네일업의 경기 침체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credit : 뉴아인 ‘셀리나’는 눈에 존재하는 망막 신경세포의 균형 잡아 눈 건강을 돕는 신제품이다. 사용 방법은 VR기기처럼 생긴 셀리나를 안경처럼 착용하면 사용자의 신경으로 약한 전류가 전달되며 눈을 마사지한다. 시중에 출시된 대다수의 눈 마사지기는 눈에 따뜻한 열을 전달해 일시적인 증상 완화에 그치는 경우가 많다. 반면 셀리나는 손상된 각막 조직에 미세한 전류를 전달함으로써, 조직을 구성하고 있는 신경과 상피세포의 원활한 재생을 유도한다. 이를 통해 비정상적으로 활동하는 신경을 정상화시켜 근본적인 눈 건강 관리를 돕는다. 특히 셀리나는 뉴아인이 지난 3년 간세포 및 동물 실험 등을 통해 연구 개발한 신기술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안구건조증 개선, 라식·라섹 수술에 의한 각막 표면 손상의 완화와 안구 통증 저하 등에 관한 전임상 수행 후 삼성서울병원에서 탐색 임상 또한 마쳐 ‘셀리나’의 긍정적인 효과 또한 기대해 볼 수 있다. 뉴아인 김도형 대표는 “코로나 19로 집콕 생활이 늘면서 스마트폰, TV 등 전자기기의 사용이 증가하며 눈의 혹사가 심해지고 있다”며, “눈의 피로도를 개선시켜 눈 건강 향상에 도움을 주는 셀리나로 소비자들이 눈 건강 관리에 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