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09 (월)

뉴욕 뉴스

뉴욕경제문화포럼, 'AI가 지배하는 미래 속 미국 한인사회'라는 주제로 세미나 개최


사진 :  앞줄 오른쪽 두번째 부터 팰리세이즈 파크 박병찬 회장과 서초문화포럼 임대순 대표

사진제공 : 뉴욕경제문화포럼


뉴욕경제문화포럼은 18일 금요일 뉴저지 더블트리 호텔 2층 (Double Tree Hotel, 2nd Floor, 2117 Route 4 Eastbound, Fort Lee, NJ 07024에서 'AI가 지배하는 미래 속 미국 한인사회'라는 첫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는 '신유학을 기반으로 한 동아시아적 자본주의와 세계경제의 미래'에 관한 김진홍 교수의 강연과 바리톤 임성규의 축하공연이 있었다. 


뉴욕 경제 문화포럼은 전 세계에 널리 거주하고 있는 한인 경제계 및 문화계 인사들의 적극적인 교류를 목적으로 창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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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춘천치즈닭갈비, 뉴욕 맨하튼 진출 사진 제공 : 홍춘천치즈닭갈비 뉴욕점 치즈닭갈비 전문점 대한민국 프랜차이즈 ‘홍춘천치즈닭갈비’가 뉴욕 맨해튼 코리아타운에 진출해 호조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이 매장을 연 최경림(60) 대표는 뉴욕에서 한국 외식업만 25년간 운영해온 장사 베테랑이다. 특히 고깃집 종로상회는 맨해튼의 맛집 명소로 유명하다. 홍춘천은 10월 말부터 가 오픈하여 지난주 화요일(뉴욕시간)에 본격적으로 오픈해 198㎡ 규모의 점포에서 일평균 매출이 1000만원 선에 이른다고 밝혔다. 피크타임에는 1시간 이상 줄을 서서 기다릴 정도인데, 돌아가는 고객들도 꽤 많은 편이다. 홍춘천은 지난해 일본 도쿄 중심가에 진출한 데 이어 뉴욕 맨해튼에서도 한국 닭갈비 맛의 인기를 확인하면서 글로벌 브랜드를 지향하는 홍춘천의 계획이 점점 더 실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최 대표는 1년 전부터 한국 외식 브랜드를 가져가기 위해 코리아타운을 방문하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해봤다. 그 여론조사에서 한국 음식 중 가장 인기 있는 음식 중에서 닭갈비가 3위를 차지해서 한국 브랜드를 물색하다가 튼튼한 본사와 안정적으로 급성장하고 있는 홍춘천치즈닭갈비를 선택하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