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01 (수)

뉴욕 뉴스

팰리세이즈 파크 상공회의소 크라우드 펀딩 후원을 위한 '팰리세이즈 모임' 설립



뉴저지 팰리세이즈 파크 상공회의소(Palisades Park Chamber of Commerce)는 크라우드 펀딩 캠페인을 후원하기 위한 모임인 '팰리세이즈 모임'을  11일(미 동부 시간) 설립하였다고 밝혔다.


팰리세이즈 모임은 킥스타터나 인디고고등의  미국의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에서 모금 캠페인을  진행하는 한국 스타트업들을 후원하는 온라인 오프라인 모임으로 팰리세이즈 파크 상공회의소 300여 회원들이 주축이 설립되었다.


팰리세이즈 모임은 온라인으로 킥스타터 포럼, 인디고고 포럼을  팰리세이즈 파크 상공회의소 어플 안에 커뮤니티로 운영될 예정이며 오프라인 후원은 세계에서 최초로 캠페인별 오프라인 모임을 열어 지원할 예정이다. 


킥스타터나 인디고고등의 모금 캠페인의 성공은 목표 금액에 따른 후원자들의 후원에 좌우되지만, 대략 300여 명의 후원자들을 모을 수 있으면 캠페인은 성공할 가능성이 아주 높은 편이다. 팰리세이즈 파크 상공회의소의 300여 명 회원들의 후원은 성공적인 모금 캠페인을 마감할 수 있는 커다란 도움이될 것으로 팰리세이즈 파크 상공회의소 측은 기대하고 있다.


팰리세이즈 파크 상공회의소 토마스 박( 한국 이름 박병찬) 회장은 "그동안 수많은 한인단체 및 한국 파견 기관에서 한국기업의 미국 진출을 지원하거나 도움을 주려는 행사나 활동을 진행하였으나 별다른 성과 없이 형식적인 행사로 끝난 경우가 적지 않았다."말하며 한국상품들의 미국 진출을 위한 크라우드 펀딩 캠페인에서 그들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출시 전 사전 구매해주어 성공적인 신상품, 신서비스 론칭을 돕는 것이 가징 확실한 현실적인 지원 방법으로, 이번 팰리세이즈 모임은  글로벌 진출을 노리는 한국기업들에게 튼튼한 우군이 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팰리 세이즈 모임은  미국 동부 40,000여 한인 비즈니스 오너들에게도 개방하여 한국기업들이 미국에서 성공적인 모금을 마칠 수 있게 도움을 줄 예정이며, 팰리세이즈 모임 회원들에게는 혁신적인 신상품을 할인된 특별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얼리버드(Early Bird)의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문의 :

팰리세이즈 파크 상공회의소  

Tel  : 201-249-2965

email : ppchamber2019@gmail.com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