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07 (토)

뉴욕 뉴스

한국 스타트업 미국 쇼케이스 (Next-Gen Korea)






사진제공 : KOTRA 뉴욕무역관


한국 중소기업벤처부와 KOTRA, 창업진흥원이 공동으로 주최한 '한국 스타트 미국 쇼케이스 (Next-Gen Korea)'가  지난 12월 11일 Convene New York((101 Greenwich St, New York, NY 10006)에서 한국 스타트업 10개 사,  VC·, 투자가, CVC, 스타트업 종사자 등 70명이 참여하여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날 열린 행사에서는 뉴욕 스타트업 생태계에 대한 설명과 함께 성공적인 뉴욕 진출을 위한 비즈니스 모델 수립,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투자 유치, 지재권 보호 등 멘토링 교육 실시 및 현지 투자가, VC, 스타트업 종사자를 초청하여 피칭 행사 개최와 현지 유력 엑셀러레이터 행사에 참가하여 네트워킹을 진행하였다.


이번 한국 스타트업 미국 쇼케이스 (Next-Gen Korea)에 참여 스타트업 중 비투코리아(IoT 기반 인공지능 유아 수면 솔루션), 42MARU(딥러닝 기반 Q&A 시스템)등 2개 업체는 피칭 행사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같은 날 저녁에 개최된 현지 엑셀러레이터가 주관하는 행사에서 약 300명의 현지 VC 및 스타트업 관련 종사자 앞에서 새로운 피칭 기회를 얻었다.


현재 뉴욕은 최근 꾸준히 스타트업 투자규모가 늘고 있으며, 풍부한 인적 자원, 세계 문화 및 경제의 중심지 등의 이점을 기반으로 떠오르고 있는 창업 생태계로. 글로벌 진출을 희망하는 한국 혁신기업에게 좋은 거점이 될 조건을  보유하고 있지만 단순히 아이디어만으로 투자를 결정하기보다는 실적, 지표 등을 보수적으로 평가한다는 특징이 있으므로, 뉴욕에서 피칭을 준비하는 스타트업들은 이점을 염두에 두고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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