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09 (월)

올스테이, 27억 원 신규 투자 유치

메타엔진 솔루션 강화 및 해외 시장 진출에 쓰일 예정


image credit : 올스테이


올스테이가 총 27억 원의 신규 투자를 유치하였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기존 투자처인 (주)타이드스퀘어의 단독 투자로 이로서 올스테이는 누적 52억 원의 투자금을 확보하게 되었다.


올스테이는 한국 유일한 자체 기술 기반의 숙소 메타 서치 서비스로 2018년 말 기준 년 140만 다운로드, 거래액 약 200억을 달성하였으며 오픈마켓인 11번가, 위메프 등에 엔진 솔루션을 공급하며 B2B 사업에도 성공적으로 안착하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주)타이드스퀘어의 윤민 대표는 “올스테이는 대형 글로벌 경쟁사들과 맞선 토종 솔루션으로서 터프한 경쟁을 이겨내면서 매년 빠른 성장을 이루어 내고 있다. 특히 이용 고객들의 로열티가 대단히 높아 투자 이후의 성장이 더 기대되고 있으며 이번 투자를 통해 한층 강화된 기술과 서비스로 해외 시장 진출까지 시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올스테이의 조현수 대표는 “올스테이는 글로벌 기업들의 공격적인 진출에도 의미 있는 성장을 거두었음은 물론 숙소 가격비교 엔진 솔루션 제공을 통해 새로운 수익 창출에도 성공하였다. 이번 투자를 통해 여행객들은 물론 기업 소비자들에게도 더욱 높은 만족도를 제공할 환경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 ” 


올스테이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국내 점유율 확대 및 아시아 권으로의 서비스 확장을 계획하고 있으며 국내외 대형 커머스 업체들과의 지속적인 제휴 병행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올스테이 : https://www.allstay.kr/





홍춘천치즈닭갈비, 뉴욕 맨하튼 진출 사진 제공 : 홍춘천치즈닭갈비 뉴욕점 치즈닭갈비 전문점 대한민국 프랜차이즈 ‘홍춘천치즈닭갈비’가 뉴욕 맨해튼 코리아타운에 진출해 호조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이 매장을 연 최경림(60) 대표는 뉴욕에서 한국 외식업만 25년간 운영해온 장사 베테랑이다. 특히 고깃집 종로상회는 맨해튼의 맛집 명소로 유명하다. 홍춘천은 10월 말부터 가 오픈하여 지난주 화요일(뉴욕시간)에 본격적으로 오픈해 198㎡ 규모의 점포에서 일평균 매출이 1000만원 선에 이른다고 밝혔다. 피크타임에는 1시간 이상 줄을 서서 기다릴 정도인데, 돌아가는 고객들도 꽤 많은 편이다. 홍춘천은 지난해 일본 도쿄 중심가에 진출한 데 이어 뉴욕 맨해튼에서도 한국 닭갈비 맛의 인기를 확인하면서 글로벌 브랜드를 지향하는 홍춘천의 계획이 점점 더 실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최 대표는 1년 전부터 한국 외식 브랜드를 가져가기 위해 코리아타운을 방문하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해봤다. 그 여론조사에서 한국 음식 중 가장 인기 있는 음식 중에서 닭갈비가 3위를 차지해서 한국 브랜드를 물색하다가 튼튼한 본사와 안정적으로 급성장하고 있는 홍춘천치즈닭갈비를 선택하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