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문구‧학용‧사무용품종합전시회와 서울토이쇼가 동시 개최된다(사진제공: 한국문구공업협동조합) 문구완구조합이 주최하는 대규모 전시회 ‘서울국제문구·학용·사무용품종합전시회’와 ‘서울토이쇼’가 10월 6일부터 9일까지 코엑스 전시관 C홀에서 동시에 개최된다.이번 전시회는 국내외 250개 문구 및 완구 업체가 대거 참가하고 중국, 베트남, 동남아 등 120여명의 바이어 유치를 통해 수출 촉진과 소비자 홍보를 통한 내수시장의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문구전시회는 싱가폴, 대만, 베트남, 중국 등 해외에서 6개 사가 직접 참가하는 한편 모나미, 동아연필, 모닝글로리, 알파 등 주요 문구기업 참가 및 판촉, 캐릭터, 가방, 등 다양한 제품이 전시되어 문구제품의 신수요 창출과 품질향상, 신제품개발 촉진에 기여할 것이다.문구조합은 이번 전시회에 전산·유통조합원 제품을 한 자리에 전시하고 전국 유명 문구유통업체의 방문을 대거 유치하여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해 국내 문구시장의 활성화와 전 문구인의 축제와 화합을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또한 문구 신제품 개발 촉진을 위해 제22회 신제품경진대회를 개최하여 IT와 문구를 결합한 자동식 스마트 제품 로봇 스태플러, 칼날의
모바일 액세서리 전문기업 머큐리코퍼레이션이 머큐리 링을 출시하였다(사진제공: 머큐리코퍼레이션) 모바일 액세서리 전문기업 머큐리코퍼레이션이 갈수록 커져가는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좀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주는 링홀더 ‘머큐리 링’을 출시하였다.머큐리 링은 스마트폰 뒷면에 부착하여 한 손으로 조작 중에도 떨어트리지 않도록 안정적인 그립을 도와준다. 또한 강력한 부착력으로 최대 700g 디바이스를 잡아주며, 거치대 기능도 가능하기 때문에 스마트폰뿐만 아니라 태블릿으로 동영상을 감상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사용 중 부착 부위에 먼지가 붙거나 접착력이 약해졌다면 그때마다 가볍게 물로 씻고 건조하면 반영구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Sweet Propose’라는 컨셉에 맞게 기능뿐만 아니라 디자인 역시 주목할 만하다. 링과 본체 부분이 동일한 원 모형으로 제작되어 군더더기 없는 일체형 디자인을 완성하였다. 이러한 심플한 디자인 덕분에 머큐리 링은 어떤 디바이스에 부착해도 디바이스 본연의 디자인을 해치지 않는다.컬러 적용도 눈여겨 볼 만하다. 아연으로 제작된 고광택 링과 매트한 플레이트의 상반된 조화는 고급스러우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구현하였다. 또한 로
사진설명 뉴욕 경제신문 Peter 박 대표 (왼편)뉴욕 한인식품협회 박광민회장 (오른편) 9월 23일 금요일 본지 발행인겸 대표인 'Peter 박( 한국명 박병찬 )대표는 미동부 한인경제를 대표하는 스몰비즈니스 협회장들과의 첫번째 만남을 뉴욕 한인식품협회 방문으로 시작 하였다 . 피터박 대표 : 안녕하세요 뉴욕 경제신문 발행인 겸 CEO Peter 박입니다. 바쁘실 텐데 이렇게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6년 올해도 이제 몇 달 남지 않았습니다.업종마다 차이가 좀 있지만 미국 경기는 올해 경기지표가 최근 몇 년 동안 보다 나아졌다고 하는데 미국 경기를 아주 가까이서 밀접하게 느끼는 한인 식품인들은 어떠한지요? 박광민 회장 :뉴욕도 지역에 따라 다르겠지만 맨해튼 지역은 좋은 듯하고요 뉴욕 주 나 4개 타 지역은 그다지 경기가 좋지 않습니다. 과거처럼 선거기간이라 해서 특수도 없었습니다. 피터박 대표 :업계의 불황에 대한 협회 차원의 대비책은 어떤 것 인가요? 박광민 회장 :원가절감을 위해 공동구매 사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는 회원들이 피부로 느끼는 사업이니까 호응도 매우 좋습니다. 피터박 대표 :현재 협회에서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 있나요? 박광민
9월 23일 뉴저지 포트리 더블트리 호텔에서 개최된 뉴저지 경제인협회 제28회 Gala 행사가 많은 경제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Gala에는 김기환 뉴욕총영사 및 킴 과다노 뉴저지주 부지사가 참석히여 뉴저지 경제인들의 만찬을 빛내 주었다.
안성탕면을 이용해 만든 후라이드 치킨으로 큰 관심을 끌었던 레시피(사진제공: 만개의레시피) 만개의레시피가 브랜드관을 통해 농심 제품을 이용한 다양한 레시피를 공개한다고 23일 밝혔다.‘혼밥’, ‘초간단’이라는 키워드가 트렌드인 요즘, 라면 대표기업 농심이 선보이는 레시피들은 단연 인기가 높다. 농심의 국민 라면인 신라면은 물론 너구리, 짜파게티, 최근에 나온 짜왕과 드레싱누들 등을 이용한 다양한 레시피들이 있다.특히 안성탕면의 면을 튀김 옷으로, 스프를 양념으로 이용한 ‘안성탕면 후라이드 치킨’과 맛짬뽕에 황태와 콩나물을 넣은 ‘황태 해장뽕’ 레시피가 이용자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만개의레시피에는 현재 200여개 이상의 브랜드가 입점해 자사 제품을 이용한 레시피들을 제공하고 있다. 이용자들은 만개의레시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기존 레시피에서 벗어나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는 요리를 만나 볼 수 있으며, 보다 표준화된 레이아웃과 큰 이미지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만개의레시피는 다양한 레시피를 통해 이색적인 라면 활용법도 배우고, 인스턴트 음식의 대명사인 라면에 대한 인식을 ‘건강에도 좋은 패스트푸드’로 탈바꿈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출처:
인스타그램의 활동 광고주 수가 50만을 넘었다(사진제공: 인스타그램) 사진 및 동영상 공유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인스타그램(Instagram)이 인스타그램의 활동 광고주 수가 50만이 넘었다고 밝혔다. 20만을 돌파한 지 6개월 만에 인스타그램은 50만 광고주와 함께 하는 플랫폼으로 거듭났다.인스타그램이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인스타그램 사용자의 75%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접한 제품 및 서비스 관련 웹사이트 방문, 제품 검색, 구매 및 지인 추천 등의 활동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광고 서비스 출시 후 이뤄진 관련 활동은 총 10억 건에 이른다.또한 행동유도형 광고 중 70%가 온라인 대화 및 모바일 앱 설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으며, 이는 오프라인 매장 매출의 상승으로도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인스타그램 광고는 국내에서도 많은 기업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아디다스 코리아는 페이스북 마케팅 파트너인 와이즈버드와 손잡고 인스타그램의 동영상 광고 및 슬라이드형 광고를 집행했다. 새로운 러닝화 제품군인 ‘NMD’를 홍보하기 위해 제품 동영상 및 디자인과 기능성을 부각한 사진을 활용한 결과, 목표치보다 3배 높은 링크 클릭수와 광고 도달률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이
푸른투어가 단풍 대축제를 개최한다 .10월 23일만추의 SKY TOP리조트에서 당일관광으로 열리는 제9회 푸른투어 단풍 대축제는 1,2부로 나누어서 진행될 예정인데 1부는 만추의 오솔길 힐링하이킹과 사과농장의 한보따리 애플픽업 으로 가을 단풍을 즐기고 2부는 푸른장기자랑을 통한 여흥 한마당 & 경품추첨 시간을 갖을 예정이다. 장기자랑 상품으로는 대상:한국왕복항공권, 금상: 미서부 5박6일 투어 상품권등다양한 상품이 구비되어 있다. 문의 푸른투어 : 201-313-0899 웹사이트 :www.prttour.com 기사,사진 제공 : 푸른투어
사진 주정부 관계자가 시행법을 설명하는 모습 커네티컷 네일업계가 주정부 시행법 관련 세미나를 9월 21일 커네티컷 한인교회에서 개최 하였다. 이번 세미나는 주 정부의 최저임금및 라이센스법 제정을 위한 Working Group 활동 관련 보고및 Working Group에 협회를 대변할수 있는 인원을 최대한 참여에 대한 세미나 였다 .
비즈하우스가 자체 개발한 디자인편집 프로그램 스마일캔버스를 이용하여 소비자가 직접 디자인하는 리플렛 상품 출시했다(사진제공: 미리디아이에이치) 나만의 개성을 살릴 수 있는 DIY(Do It Yourself) 상품이 큰 인기를 끌며 셀프 조립형 가구, 캔들, 액세서리 만들기를 넘어 홍보물 인쇄시장에도 DIY 열풍이 불고 있다. 온디멘드 셀프 프린팅(On Demand Self Printing) 대표브랜드 비즈하우스는 현수막, 배너, 명함, 전단지, 비닐봉투, 스티커 등 비즈니스 인쇄홍보물에 DIY를 도입하였고, 최근에는 고객이 직접 디자인할 수 있는 리플렛 신규 상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새롭게 출시된 리플렛은 비즈하우스가 자체 개발한 디자인편집 프로그램인 ‘스마일캔버스’를 이용하여 나만의 맞춤 디자인을 누구나 쉽게 편집할 수 있다.또한 교육·행사 안내지, 서비스·상품 홍보지, 메뉴판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샘플디자인이 무료로 제공되어 소비자는 약 20만원 정도의 디자인의뢰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강점이다.비즈하우스는 셀프디자인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교육영상을 촬영하여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했다.마케팅전략팀 서희환 차장은 “직접
서울거리예술축제2016 메인포스터(사진제공: 서울문화재단)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주철환)이 서울특별시와 함께 주최하는 ‘서울거리예술축제2016(舊 하이서울페스티벌, 예술감독 김종석)'을 9월 28일(수)부터 10월 2일(일)까지 서울광장, 청계광장, 광화문 광장 등 서울 도심과 마을 곳곳에서 개최한다.아시아 대표 거리예술축제를 지향하는 ‘서울거리예술축제’는 2003년 시작해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하는 ‘하이서울페스티벌’의 새로운 명칭이다. ‘하이서울페스티벌’은 지난 2013년부터 거리예술에 특화된 프로그램을 선보여 왔으며, 올해 그 정체성을 확고히 하고자 축제 이름을 새로 바꿨다.이번 축제는 28일(수)과 29일(목) 서울시민의 다양한 삶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일상 공간인 플랫폼창동61, 망원1동(망원시장), 길음1동 등 ‘마을’에서, 30일(금)에서 10월 2일(일)까지 서울광장, 청계광장, 세종대로 등 ‘도심 광장 및 거리’에서 축제를 선보인다.◇해외 공동제작 작품, 현대 서커스, 이동형 거리극 등 총 9개국 47개 작품 선봬‘서울거리예술축제2016’에서는 유럽 거리극 축제에서 많은 주목을 받은 현대 서커스 작품, 해외 공동제작 세계초연 작품, 국내 최고
▶ 역사 2010년에 ‘대한민국에서 가장 정직하면서도 많은 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기업이 되자.‘라는 기업목표를 가지고 오픈한 짱닭치킨 사가정 본점은 18평 규모로 하루 매출 100만원, 월 매출 3,000만원을 달성하고 있다. 저렴하지만 맛있는 치킨과 모던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한 인테리어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치킨을 즐길 수 있는치킨전문점이다. ▶ 가맹점수 현재 수도권 직영점을 포함해서 33개 (사가정점, 중화점, 신내점, 하월곡점, 대방점, 신림점, 봉천점, 난곡점, 신대방역점, 신금호점, 외대점, 상계역점, 신대방2호점, 창동점, 우장산롯데캐슬점, 자양점, 가산점, 광명점, 광명2호점, 포천송우리점, 포천점, 오산궐동점, 부천원종점, 양주고읍점, 안양석수역점, 의정부용현점, 안산와동점, 성균관대점, 화성향남점, 성남태평점, 성남모란점, 성남도촌점)이 있으며, 수도권 이외의 가맹점은 10개 (천안상명대점,천안단국대점, 천안신부점, 서산해미점, 순천향대점, 천안선문대점, 전주송천점, 전남구례점, 전남목포점, 대구테크노단지점)이 운영 중이다. ▶브랜드소개와 전망 짱닭치킨은 중저가형의 저렴하고 다양한 메뉴구성으로 고객들의 제품
1. 성공에서 비롯된 자만 단계 프랜차이즈업종 규모에 따라 입점 가능 매장이 50개 또는100개 이상 되는 이 시점에서 기업들은 성공에 도취돼 있다. 이때부터 프랜차이즈기업은 점점 퇴보의 길로 접어든다. 성공에 있어 그들의 전략도 주효했겠지만 홍보 또는 운이나 호의적인 환경 역시 간과 할 수 없는 법. 오히려 성공하는 리더들은 성공 시점에서 `내가 혹시 운이 좋아서 잘된 것은 아닐까`라고 생각한다. 기업의 성공을 스스로 과소평가한다고 손해 날 일은 없다. 오히려 그 반대. 스스로 성과를 과소평가했다면 그 기업은 계속 추진력을 얻기 위해 노력할 터. 허나 정말 운이 좋아 지금껏 성장세를 유지해온 기업이라면 이런 거만한 태도가 바로 몰락으로의 입문을 의미한다. 2. 원칙 없는 가맹점 확장 단계 일시적 성공계도의 프랜차이즈기업은 더 많은 매출을 내고 싶고, 더 많은 매장을 내고 싶고, 더 인정받고 싶다. 게다가 몰락의 1단계를 지난 이 기업은 이미 성공에 대한 자신감으로 가득 차 있다. 이 때문에 몰락의 2단계에 접어든 기업은 원칙 없는 가맹점 확장을 추진한다. 과거에 단 한 번도 기업이 몰두하지 않았던 분야, 경쟁상대보다 비교우위가 전혀 없는 외식업 판매업 서비
한국 프랜차이즈가 미국에서도 효율적으로 가맹 사업 및 비즈니스를 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다.프랜차이즈ERP연구소가 한국 프랜차이즈 미국 진출을 위해 27일 뉴욕경제신문과 MOU 체결했다고 밝혔다. 뉴욕의 한인경제 신문인 뉴욕경제신문과 프랜차이즈 경영 컨설팅 및 교육기관인 프랜차이즈ERP연구소가 한국 프랜차이즈 기업의 미국 진출을 위한 지원과 미국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여 성공된 미주 기업으로 재탄생 시켜서 미국의 경제발전에 이바지하고 모국 한국의 발전에도 크게 기여하는 커다란 목표를 위한 MOU 체결을 하였다. 이번 협약은 양사의 정보 교류와 시설의 공동 활용 등 상호 협력을 통해 한국 프랜차이즈를 미국에 적극적으로 활성화 시키기 위해 체결되었다. 양사는 한국 프랜차이즈기업의 미국내 마스터 프랜차이즈 및 가맹점 유치 활성화 방안과 지사및 가맹점 관리 및 운영의 효율적인 방안을 위해 프랜차이즈ERP구축 또한 모색할 계획이다. 뉴욕경제신문은 미국 내 한국인 40만명 내외가 비즈니즈하고 있는데 이 중 25% 정도가 업종 변경을 희망하고 있으며 한류 영향으로 미국인들에게 한국인 친구가 적어도 1명 이상 있어 한류타운 문화가 활성화 되고 있어 체인화 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