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는 미국서 안두릴 및 미국선급협회(ABS) 등과 잇달아 MOU를 체결, 함정 사업 분야 미국과의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고 23일밝혔다. HD현대는 19일(일)부터 나흘간 워싱턴 D.C.에서 열린 미국 ‘해양 항공우주 전시회(Sea Air Space 2026, SAS 2026)’에 참가 중이다. 우선 HD현대는 현지 시각 22일(수) AI 방산기업 안두릴과 ‘첨단 무인잠수정(UUV) 시스템 공동 개발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안두릴과 진행 중인 무인수상정(USV) 개발에 이어 협력을 잠수정 분야로 확대해 보다 적극적으로 미국을 비롯한 세계 시장 공략에 힘을 모으기로 한 것이다. 미국의 글로벌 시장조사 기업인 마켓리서치퓨처(Market Research Future)에 따르면 전 세계 무인잠수정 시장 규모는 2025년 55억7540만달러에서 2035년 258억9890만달러로 연평균 16.6%의 가파른 성장세가 예상된다. 또한 HD현대는 이어 같은 날 ABS 및 안두릴과 ‘자율 해양 시스템 및 관련 규정·인증 프레임워크 개발에 관한 3자 MOU’를 맺었다. 이번 협력을 통해 HD현대 등 3사는 무인함정의 개발과 사업화에 필수적인 실증 및 인증
사진 : 두구다 송리나 대표(오른쪽에서 두 번째)가 gBETA Madison 코호트와 위스콘신 주의사당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플랫폼 기업 두구다가 미국 위스콘신주 경제개발공사(WEDC)와 글로벌 벤처 기업 gener8tor이 공동 운영하는 ‘gBETA Madison’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WEDC(Wisconsin Economic Development Corporation)는 위스콘신주의 경제 발전을 총괄하는 주정부 산하 기관으로, 600개 이상의 지역 파트너와 협력해 창업 생태계를 지원하고 있다. WEDC는 이번 gBETA 프로그램을 ‘Accelerate Wisconsin’ 이니셔티브의 일환으로 운영하며, 성장 잠재력이 높은 국내외 스타트업을 위스콘신으로 유치해 미국 시장 진출과 현지 정착을 지원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KOTRA, 중소벤처기업부 등이 운영하는 미국 진출 지원 프로그램이 다수 존재하지만, 한국 기업이 한국 정부 지원 없이 미국 현지 액셀러레이터에 자체 역량으로 직접 선발되는 사례는 매우 드물다. 두구다는 이번 선정을 통해 한국 정부 지원 프로그램을 경유하지 않고 미국 액셀러레이터로부터 직접
LSPS 초고압 변압기 LS ELECTRIC이 최근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프로젝트에 대규모 초고압 변압기 공급 계약을 수주하며 북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LS일렉트릭은 최근 자회사 LS파워솔루션이 미국 에너지 인프라 기업과 약 7026만 달러(한화 약 1066억 원) 규모의 초고압 변압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LS파워솔루션은 본 계약에 따라 미국 중부 지역에 구축되는 빅테크 데이터센터의 전력 공급용 마이크로그리드에 345kV급 초고압 변압기를 공급한다. 공급 기간은 2027년 4분기부터 2028년 상반기까지다. 인공지능(AI) 및 클라우드 확산으로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급증하면서 북미에서는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전력 공급을 위한 인프라 투자가 확대되고 있다. 이에 기존 전력망과 연계하지 않고 별도의 마이크로그리드를 구축해 데이터센터의 전력 안정성을 높이는 프로젝트가 북미 전역에서 잇따라 추진되고 있다. 최근 글로벌 빅테크 7개 기업은 AI로 인해 일반 국민들의 전기료가 오르지 않도록 데이터센터 전력을 외부 전력망에서 끌어오지 않고 자체 건설한 발전소에서 직접 조달하겠다는 서약에 서명한 바 있다. 이에 따라 마이크로그리드가 데
T1 선수단 소속 ‘페이커’가 7년 연속 글로벌 1위를 차지한 삼성전자 게이밍 모니터를 소개하고 있다 삼성전자 게이밍 모니터가 2019년부터 7년 연속 글로벌 1위를 차지했다. 시장조사 업체 IDC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2025년 글로벌 게이밍 모니터(주사율 144Hz 이상) 시장에서 금액 기준 18.9%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7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 지난해 게이밍 모니터(주사율 144Hz↑) 출하량은 310만 대로, 2024년 대비 약 15% 이상 성장했다. 또, OLED 모니터 시장에서도 금액 기준 26% 점유율을 보이며 3년 연속 1위를 유지해 프리미엄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입증했다. 지난해 OLED 모니터 출하량은 234만 대로, 2024년 대비 2배가량 성장했다. 삼성전자는 △시각적 몰입감을 극대화한 무안경 3D 모니터 ‘오디세이 3D’ △초고해상도를 구현한 6K ‘오디세이 G8’ △뛰어난 색 재현력과 240Hz 주사율 4K QD-OLED ‘오디세이 OLED G8’ △업계 최고 수준의 주사율을 기록한 500Hz OLED ‘오디세이 G6’ 등 세계 최초 기술을 적용한 혁신 제품들로 게이밍 모니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달 9일부터 13일까
아마존 헤어 스타일링 오일 부문 1위를 차지한 미쟝센 퍼펙트 세럼 아모레퍼시픽의 주요 브랜드들이 아마존(Amazon)의 대규모 할인 행사인 ‘빅 스프링 세일’에서 전년 대비 3배 넘는 매출 성장세를 기록하며 북미 시장에서의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했다. ‘빅 스프링 세일(Big Spring Sale)’은 프라임 데이 및 블랙 프라이데이와 함께 아마존의 최대 쇼핑 행사로 꼽힌다. 3월 25일부터 7일간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아모레퍼시픽은 전년 동기 대비 전체 매출이 201% 성장하며 글로벌 뷰티 기업으로서의 저력을 과시했다. 무엇보다 일리윤과 미쟝센이 높은 성장세 달성 및 카테고리 상위권 등극에 성공하며 전체 실적을 견인했다. 전년 대비 384% 성장한 일리윤의 경우 대표 제품인 ‘세라마이드 아토 집중 크림’이 4만 개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아마존 페이셜 모이스처라이저 부문 3위에 올랐다. 미쟝센 역시 237% 성장하며 ‘퍼펙트 세럼’이 헤어 스타일링 오일 부문 1위를 차지하는 등 주요 카테고리 상위권을 휩쓸었다. 이번 성과는 북미 현지에 공식 진출하지 않은 브랜드들이 거둔 유의미한 실적이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아모레퍼시픽은 피부과 전문의 및 여러 지역
이미지 : 현대무벡스 전시 부스 조감도 현대무벡스가 북미 최대 물류·공급망 전시회 ‘MODEX 2026’에 참가해 다양한 스마트 물류 솔루션을 선보이며, 글로벌 사업영역 확장 노력을 본격화한다. 현대무벡스는 4월 13일부터 16일까지 애틀랜타 ‘조지아 월드 콩그레스 센터’에서 열리는 ‘MODEX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MODEX는 차세대 물류 기술이 집약된 북미 최대 규모의 글로벌 산업 전시회다. 올해는 1200여 개 기업이 참가하고, 약 5만 명 방문이 예상되며, 데마틱(Dematic), 다이후쿠(Daifuku), 크납(KNAPP) 등 글로벌 물류 자동화 선도(Top-tier) 기업들도 대거 참여할 예정이다. 현대무벡스는 AI·로봇 기술이 융합된 다양한 ‘토털 스마트 물류 솔루션’ 전시를 통해 글로벌 고객의 파트너로서 지능형 물류 혁신의 경쟁력을 입증할 계획이다. 전시 부스는 확 트인 개방형 구조로 관람객의 접근성을 높였고, 주요 기술과 제품을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상담 공간도 여유 있게 배치해 글로벌 고객과의 소통 거점으로 운영한다. 전시는 △로봇 시연 △실물 배치 △DT(디지털 트윈) △목업(Mock-up·모형) 등 구역으로
LG생활건강의 닥터그루트가 ‘세포라(Sephora)’의 온·오프라인 매장에 입점한다 북미 시장에서 ‘K-헤어케어’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닥터그루트’가 북미 최대 뷰티 유통 채널인 ‘세포라(Sephora)’의 온·오프라인 매장에 전격 입점한다. LG생활건강의 프리미엄 두피케어 브랜드 닥터그루트는 오는 28일부터 세포라 공식 온라인몰 론칭을 시작으로, 8월에는 미국 전역 400여 개 오프라인 매장에 제품을 출시한다. 세포라는 글로벌 뷰티 트렌드를 선도하는 채널로, 철저한 제품 효능 검증은 물론 브랜드 이미지까지 엄격하게 심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닥터그루트는 북미 최대 온라인 쇼핑몰 ‘아마존’과 소셜미디어 ‘틱톡’ 등에서의 선풍적인 인기에 힘입어 지난해 10월부터 미국과 캐나다, 멕시코까지 아우르는 북미 코스트코 오프라인 매장 600여 곳에 제품을 입점시킨 바 있다. 코스트코에 이어 프리미엄 뷰티채널 세포라 진출로 닥터그루트의 기술력과 시장성이 북미 주류 뷰티 시장에서 인정받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잇따른 성과는 LG생활건강만의 독보적인 R&D 역량과 지난 3년간 꾸준히 전개해 온 디지털 중심의 브랜딩 전략이 주효한 결과라는 분석이다. 1967년 한국
랩앤피플 마그네슘 마이크로니들 패치 4종 바이오 소재 전문 기업 랩앤피플(LABnPEOPLE)이 ODM 방식으로 개발한 제품을 미국 대형 유통사 타겟(Target)에 입점하며 글로벌 시장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랩앤피플은 인체 필수 미네랄을 기반으로 한 마그네슘 마이크로니들 패치 기술을 보유한 바이오 벤처 기업으로, 피부 고민 부위에 유효 성분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패치 제품을 개발해 국내외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이번 타겟 입점은 랩앤피플의 ODM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 제품이 미국 주요 리테일 채널에 공급되는 사례로, 글로벌 유통 시장에서 기술력과 제품 경쟁력을 동시에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타겟은 미국 전역에 2000여 개 매장을 보유한 대표적인 대형 리테일 체인으로, 엄격한 품질 기준과 상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입점 브랜드를 선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랩앤피플은 이번 타겟 입점을 통해 북미 시장에서의 브랜드 및 기술 인지도를 더욱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글로벌 파트너와 협업을 통해 마이크로니들 패치 기술 기반의 혁신적인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랩앤피플은 현재 북미, 유럽, 동남아
왼쪽부터 LG CNS CEO 현신균 사장과 팔란티어 CEO 알렉스 카프(Alex Karp)가 전략적 파트너십 계약 체결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LG CNS가 미국의 AI 소프트웨어 기업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Palantir Technologies, 이하 팔란티어)와 손잡고 국내 AX 사업을 가속화한다. LG CNS는 미국 현지시간 11일, 팔란티어 AIPCon 행사에 앞서 팔란티어와 전략적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 체결식에는 LG CNS CEO 현신균 사장과 팔란티어의 창업자 겸 CEO 알렉스 카프(Alex Karp) 등 양사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다. 팔란티어는 △기업 내 분산된 데이터를 통합·정제해 데이터 기반 운영 체계를 구축하는 ‘파운드리(Foundry)’ △통합된 데이터 환경에 생성형 AI를 결합해 기업의 의사결정을 실시간으로 지원하는 ‘AIP(Artificial Intelligence Platform)’ 등 글로벌 검증 플랫폼을 갖추고 있다. LG CNS는 전략적 파트너십 계약을 통해 팔란티어의 파운드리와 AIP 등 기업용 플랫폼을 각 고객사에 최적화된 형태로 제공한다. 이를 위해 LG CNS는 팔란티어 사업 전담 조직 ‘FDE(Forward
두산에너빌리티가 개발하고 제작한 380MW급 가스터빈 제품 두산에너빌리티가 미국에서 가스터빈 추가 수주에 성공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미국 기업과 380MW급 가스터빈 7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이 기업이 건설하는 데이터센터에 가스터빈과 발전기를 2029년 5월부터 매달 1기씩 순차 공급할 계획이다. 이번 계약을 포함해 두산에너빌리티는 미국에 총 12기의 가스터빈을 공급하게 됐다. 두산에너빌리티가 미국에서 가스터빈 수주를 빠르게 확대할 수 있는 배경에는 검증된 성능, 빠른 납기, 그리고 미국 현지 자회사의 서비스 지원이 있다. 2019년 대형 가스터빈 국산화에 성공한 이후 1만 7000시간 실증을 완료하며 기술 신뢰성을 확보했다. 이번 계약을 포함해 현재까지 총 23기를 수주하며 경쟁력도 입증했다. 미국 휴스턴에 위치한 자회사 DTS의 가스터빈 유지보수 역량도 수주에 힘을 보태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 손승우 파워서비스BG장은 “이번 계약 포함 총 12기 가스터빈을 미국에 공급하게 돼 글로벌 플레이어로서의 입지를 견고히 할 수 있게 됐다”라며 “두산은 앞으로도 경쟁력 있는 가스터빈을 제공하며 국
▶ 역사 2010년에 ‘대한민국에서 가장 정직하면서도 많은 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기업이 되자.‘라는 기업목표를 가지고 오픈한 짱닭치킨 사가정 본점은 18평 규모로 하루 매출 100만원, 월 매출 3,000만원을 달성하고 있다. 저렴하지만 맛있는 치킨과 모던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한 인테리어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치킨을 즐길 수 있는치킨전문점이다. ▶ 가맹점수 현재 수도권 직영점을 포함해서 33개 (사가정점, 중화점, 신내점, 하월곡점, 대방점, 신림점, 봉천점, 난곡점, 신대방역점, 신금호점, 외대점, 상계역점, 신대방2호점, 창동점, 우장산롯데캐슬점, 자양점, 가산점, 광명점, 광명2호점, 포천송우리점, 포천점, 오산궐동점, 부천원종점, 양주고읍점, 안양석수역점, 의정부용현점, 안산와동점, 성균관대점, 화성향남점, 성남태평점, 성남모란점, 성남도촌점)이 있으며, 수도권 이외의 가맹점은 10개 (천안상명대점,천안단국대점, 천안신부점, 서산해미점, 순천향대점, 천안선문대점, 전주송천점, 전남구례점, 전남목포점, 대구테크노단지점)이 운영 중이다. ▶브랜드소개와 전망 짱닭치킨은 중저가형의 저렴하고 다양한 메뉴구성으로 고객들의 제품
1. 성공에서 비롯된 자만 단계 프랜차이즈업종 규모에 따라 입점 가능 매장이 50개 또는100개 이상 되는 이 시점에서 기업들은 성공에 도취돼 있다. 이때부터 프랜차이즈기업은 점점 퇴보의 길로 접어든다. 성공에 있어 그들의 전략도 주효했겠지만 홍보 또는 운이나 호의적인 환경 역시 간과 할 수 없는 법. 오히려 성공하는 리더들은 성공 시점에서 `내가 혹시 운이 좋아서 잘된 것은 아닐까`라고 생각한다. 기업의 성공을 스스로 과소평가한다고 손해 날 일은 없다. 오히려 그 반대. 스스로 성과를 과소평가했다면 그 기업은 계속 추진력을 얻기 위해 노력할 터. 허나 정말 운이 좋아 지금껏 성장세를 유지해온 기업이라면 이런 거만한 태도가 바로 몰락으로의 입문을 의미한다. 2. 원칙 없는 가맹점 확장 단계 일시적 성공계도의 프랜차이즈기업은 더 많은 매출을 내고 싶고, 더 많은 매장을 내고 싶고, 더 인정받고 싶다. 게다가 몰락의 1단계를 지난 이 기업은 이미 성공에 대한 자신감으로 가득 차 있다. 이 때문에 몰락의 2단계에 접어든 기업은 원칙 없는 가맹점 확장을 추진한다. 과거에 단 한 번도 기업이 몰두하지 않았던 분야, 경쟁상대보다 비교우위가 전혀 없는 외식업 판매업 서비
한국 프랜차이즈가 미국에서도 효율적으로 가맹 사업 및 비즈니스를 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다.프랜차이즈ERP연구소가 한국 프랜차이즈 미국 진출을 위해 27일 뉴욕경제신문과 MOU 체결했다고 밝혔다. 뉴욕의 한인경제 신문인 뉴욕경제신문과 프랜차이즈 경영 컨설팅 및 교육기관인 프랜차이즈ERP연구소가 한국 프랜차이즈 기업의 미국 진출을 위한 지원과 미국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여 성공된 미주 기업으로 재탄생 시켜서 미국의 경제발전에 이바지하고 모국 한국의 발전에도 크게 기여하는 커다란 목표를 위한 MOU 체결을 하였다. 이번 협약은 양사의 정보 교류와 시설의 공동 활용 등 상호 협력을 통해 한국 프랜차이즈를 미국에 적극적으로 활성화 시키기 위해 체결되었다. 양사는 한국 프랜차이즈기업의 미국내 마스터 프랜차이즈 및 가맹점 유치 활성화 방안과 지사및 가맹점 관리 및 운영의 효율적인 방안을 위해 프랜차이즈ERP구축 또한 모색할 계획이다. 뉴욕경제신문은 미국 내 한국인 40만명 내외가 비즈니즈하고 있는데 이 중 25% 정도가 업종 변경을 희망하고 있으며 한류 영향으로 미국인들에게 한국인 친구가 적어도 1명 이상 있어 한류타운 문화가 활성화 되고 있어 체인화 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