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20 (수)

뉴욕 뉴스

KOCHAM 5월 통관 세미나



KOCHAM(미 한국 상공회의소 : 회장 김원기)이 5월 17일 목요일 오전 9시부터 오전 11시 45분까지 뉴저지 더블트리 힐튼 호텔 2층 Junior Ballroom (2117 Route 4 East, Fort Lee, NJ 07024 , 201-582-5225)에서 미국의 관세/통관 절차 가이드라인을  주제로 5월 통관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5월 무역 세미나는 미국의 무역제재 강화 조치로 인해 각 분야별 관세 및 통관 절차가 가시화되고 있어이에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관세 및 통관 동향 및 대비사항 등 가이드라인을 설명할 세미나로 한인 기업인들의 많은 참석을 기대되고 있다.


문의 : 

미한국 상공 회의소 사무국 

212.644.0140 민경용(ext.501), 윤재성(ext.505)

office@kocham.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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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춘천치즈닭갈비, 뉴욕 맨하튼 진출 사진 제공 : 홍춘천치즈닭갈비 뉴욕점 치즈닭갈비 전문점 대한민국 프랜차이즈 ‘홍춘천치즈닭갈비’가 뉴욕 맨해튼 코리아타운에 진출해 호조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이 매장을 연 최경림(60) 대표는 뉴욕에서 한국 외식업만 25년간 운영해온 장사 베테랑이다. 특히 고깃집 종로상회는 맨해튼의 맛집 명소로 유명하다. 홍춘천은 10월 말부터 가 오픈하여 지난주 화요일(뉴욕시간)에 본격적으로 오픈해 198㎡ 규모의 점포에서 일평균 매출이 1000만원 선에 이른다고 밝혔다. 피크타임에는 1시간 이상 줄을 서서 기다릴 정도인데, 돌아가는 고객들도 꽤 많은 편이다. 홍춘천은 지난해 일본 도쿄 중심가에 진출한 데 이어 뉴욕 맨해튼에서도 한국 닭갈비 맛의 인기를 확인하면서 글로벌 브랜드를 지향하는 홍춘천의 계획이 점점 더 실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최 대표는 1년 전부터 한국 외식 브랜드를 가져가기 위해 코리아타운을 방문하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해봤다. 그 여론조사에서 한국 음식 중 가장 인기 있는 음식 중에서 닭갈비가 3위를 차지해서 한국 브랜드를 물색하다가 튼튼한 본사와 안정적으로 급성장하고 있는 홍춘천치즈닭갈비를 선택하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