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7 (일)

뉴욕 뉴스

성황리에 개최된 '글로벌 프렌즈 인 뉴욕'




사진 : 글로벌 프랜즈 인 뉴욕 행사  (사진제공 : 뉴욕 한인 경제인협회)


뉴욕 한인 경제인협회는 9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퀸즈 Adria Hotel 컨벤션 센터에서 '글로벌 프렌즈 인 뉴욕'을 개최했다. 


한국 유망 중소기업들의 미주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세계한인무역협회와 중소기업 벤처부 산하 강원 테크노 파크( 이하 강원 TP) , 대구 테크노 파크 (이하 대구 TP)가 함께 주관했다. 


이번 ‘글로벌 프렌즈 인 뉴욕’에는 강원 TP 소속 업체인 지원 바이오, 용대황태, 바다 본, 뉴랜드 올네이 처 및 대구 TP 소속 업체인 영풍, 릴리 커버, 에이팜 등 한국 유망 중소기업들이 참여하여 수출 상담회를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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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춘천치즈닭갈비, 뉴욕 맨하튼 진출 사진 제공 : 홍춘천치즈닭갈비 뉴욕점 치즈닭갈비 전문점 대한민국 프랜차이즈 ‘홍춘천치즈닭갈비’가 뉴욕 맨해튼 코리아타운에 진출해 호조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이 매장을 연 최경림(60) 대표는 뉴욕에서 한국 외식업만 25년간 운영해온 장사 베테랑이다. 특히 고깃집 종로상회는 맨해튼의 맛집 명소로 유명하다. 홍춘천은 10월 말부터 가 오픈하여 지난주 화요일(뉴욕시간)에 본격적으로 오픈해 198㎡ 규모의 점포에서 일평균 매출이 1000만원 선에 이른다고 밝혔다. 피크타임에는 1시간 이상 줄을 서서 기다릴 정도인데, 돌아가는 고객들도 꽤 많은 편이다. 홍춘천은 지난해 일본 도쿄 중심가에 진출한 데 이어 뉴욕 맨해튼에서도 한국 닭갈비 맛의 인기를 확인하면서 글로벌 브랜드를 지향하는 홍춘천의 계획이 점점 더 실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최 대표는 1년 전부터 한국 외식 브랜드를 가져가기 위해 코리아타운을 방문하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해봤다. 그 여론조사에서 한국 음식 중 가장 인기 있는 음식 중에서 닭갈비가 3위를 차지해서 한국 브랜드를 물색하다가 튼튼한 본사와 안정적으로 급성장하고 있는 홍춘천치즈닭갈비를 선택하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