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7 (일)

뉴욕 뉴스

뉴욕 한인 상공회의소, 뉴욕 상공회의소 박람회 참여

사진 : 왼쪽에서 세 번째 김선엽 회장, 그 옆으로 뉴욕 상공회의소 마크 자페 회장 

사진제공: 뉴욕 한인 상공회의소


뉴욕 한인 상공회의소는 지난 4일 베이사이드에 소재 뉴욕한인봉사센터(KCS)에서 뉴욕 챔버 비즈니스 박람회( New York Chamber Business Fair) 관련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뉴욕 한인 상공회의소 김선엽 회장은 "뉴욕 챔버 비즈니스 박람회장에 한인 업체를 위한 '코리안 파빌리온(Korean Pavilion)'을 설치하게 됐다며 한인 업체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뉴욕 챔버 비즈니스 박람회는 관람객이 매회 평균 6천 명 방문하는 뉴욕의 대표적인 박람회로 오는 9월 21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맨해튼 미드타운 힐튼호텔(New York Hilton Midtown - 1335 6th Ave.(near 53rd), NYC)에서 개최된다. 


또한 뉴욕 한인 상공회의소는 22일 퀸즈 뉴욕한인봉사센터에서 후속 박람회를 연이어 개최한다. 


문의 : 뉴욕 한인 상공회의소 (646) 362-5882, koramchambe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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