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06 (금)

뉴욕 뉴스

KOCHAM, 2019년 미국경제와 금융전망 세미나



KOCHAM(미 한국 상공회의소)이 10월 18일 목요일 오전 9시부터 오전 11시 30분까지 뉴저지 더블트리 호텔 2층 (Double Tree Hotel, 2nd Floor, Bergen/Bluff/Abott Room 2117 Route 4 Eastbound, Fort Lee, NJ 070240에서 에서 2019년 미국 경제와 금융전망 관련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현재 미국 경제의 안정적인 성장에도 불구하고, 잠재적인 위험과 경제 정책의 여파에 대한 기업의 예측은 매우 중요하고. 또한 금리 인상 시점과 재정 부양책 (감세 및 정부 지출 증대), 중국과의 무역 전망이 실물경제와 금융시장에 주는 영향, 그리고 기업에 중요한 노동시장, 임금 상승, 인플레이션 가능성 등도 주목해야 할 이슈를 주제로 진행하는 세미나로,  미국 경제 및 금융정책을 판단/결정하는 Federal Reserve Bank of New York의 고위 경제 전문가와 골드만 삭스의 경제 전문가가 초청되어 강연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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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춘천치즈닭갈비, 뉴욕 맨하튼 진출 사진 제공 : 홍춘천치즈닭갈비 뉴욕점 치즈닭갈비 전문점 대한민국 프랜차이즈 ‘홍춘천치즈닭갈비’가 뉴욕 맨해튼 코리아타운에 진출해 호조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이 매장을 연 최경림(60) 대표는 뉴욕에서 한국 외식업만 25년간 운영해온 장사 베테랑이다. 특히 고깃집 종로상회는 맨해튼의 맛집 명소로 유명하다. 홍춘천은 10월 말부터 가 오픈하여 지난주 화요일(뉴욕시간)에 본격적으로 오픈해 198㎡ 규모의 점포에서 일평균 매출이 1000만원 선에 이른다고 밝혔다. 피크타임에는 1시간 이상 줄을 서서 기다릴 정도인데, 돌아가는 고객들도 꽤 많은 편이다. 홍춘천은 지난해 일본 도쿄 중심가에 진출한 데 이어 뉴욕 맨해튼에서도 한국 닭갈비 맛의 인기를 확인하면서 글로벌 브랜드를 지향하는 홍춘천의 계획이 점점 더 실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최 대표는 1년 전부터 한국 외식 브랜드를 가져가기 위해 코리아타운을 방문하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해봤다. 그 여론조사에서 한국 음식 중 가장 인기 있는 음식 중에서 닭갈비가 3위를 차지해서 한국 브랜드를 물색하다가 튼튼한 본사와 안정적으로 급성장하고 있는 홍춘천치즈닭갈비를 선택하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