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11 (목)

팰리세이즈 파크 거리축제 성황리에 열려...




뉴저지 한인타운 대표적인 축제인 '팰리세이즈 파크 거리축제'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팰리세이즈 파크 브로드 에비뉴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팰리세이즈 파크 상공회의소에서 주최한 팰리세이즈 파크 거리축제는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비롯해 의류, 화장품, 건강식품, 생필품 등 다양한 상품들이 인기리에  판매되었고, 팰리세이즈 파크  한식당들도 참가해 풍성한 먹거리도 제공하였다.


특히 이번 거리축제는  30년 만에 처음으로 브로드 애비뉴의 센트럴 블러바드와 브링커호프 애비뉴 구간의 도로를 차단하고 무대를 설치해  뉴욕 유스오케스트라, 코리안 아메리칸 색소폰 밴드, 댄스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을 보여주었다.


팰리세이즈 파크 거리축제는 팰리세이즈 파크 지역 상권 활성화하고 지역 주민들을 답합하는 모범적인 한인 축제로 거듭나고 있다.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