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07 (토)

팰팍상의, '골드코스트 리져널 챔버 오브 커머스' 모임 참여


사진 : 외쪽에서 세번째 팰리세이즈 파크 정영민 회장 

사진제공 : 팰리세이즈파크 상공회의소


팰리세이즈파크 상공회의소가 지난 10일 뉴저지 에지워터에서 열린 '골드코스트 리져널 챔버 오브 커머스' 모임에 참석하여 북부 뉴저지 지역의 미국 상공회의소들과 교류를 가졌다. 


골드코스트 리져널 챔버 오브 커머스는 잉글우드, 클립사이드 파크, 페어뷰, 에지워터 상공회의소들이 모여 만든 지역 사업가들의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사귐의 모임으로 팰리세이즈 파크 상공회소는 이들과 협력을 증진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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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춘천치즈닭갈비, 뉴욕 맨하튼 진출 사진 제공 : 홍춘천치즈닭갈비 뉴욕점 치즈닭갈비 전문점 대한민국 프랜차이즈 ‘홍춘천치즈닭갈비’가 뉴욕 맨해튼 코리아타운에 진출해 호조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이 매장을 연 최경림(60) 대표는 뉴욕에서 한국 외식업만 25년간 운영해온 장사 베테랑이다. 특히 고깃집 종로상회는 맨해튼의 맛집 명소로 유명하다. 홍춘천은 10월 말부터 가 오픈하여 지난주 화요일(뉴욕시간)에 본격적으로 오픈해 198㎡ 규모의 점포에서 일평균 매출이 1000만원 선에 이른다고 밝혔다. 피크타임에는 1시간 이상 줄을 서서 기다릴 정도인데, 돌아가는 고객들도 꽤 많은 편이다. 홍춘천은 지난해 일본 도쿄 중심가에 진출한 데 이어 뉴욕 맨해튼에서도 한국 닭갈비 맛의 인기를 확인하면서 글로벌 브랜드를 지향하는 홍춘천의 계획이 점점 더 실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최 대표는 1년 전부터 한국 외식 브랜드를 가져가기 위해 코리아타운을 방문하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해봤다. 그 여론조사에서 한국 음식 중 가장 인기 있는 음식 중에서 닭갈비가 3위를 차지해서 한국 브랜드를 물색하다가 튼튼한 본사와 안정적으로 급성장하고 있는 홍춘천치즈닭갈비를 선택하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