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03 (월)

뉴욕 뉴스

KOCHAM, 11월 통상 세미나 개최

미·중 '무역 전쟁'의 전망과 한국 기업을 위한 가이드


이미지 제공 : KOCHAM


KOCHAM(미 한국 상공회의소)이 11월 29일 목요일 오후 12시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뉴저지 더블트리 호텔 2층 (Double Tree Hotel, 2nd Floor, Bergen/Bluff/Abott Room 2117 Route 4 Eastbound, Fort Lee, NJ 070240에서 에서  미·중 '무역 전쟁'의 전망과 한국 기업을 위한 가이드란 주제로 KOCHAM, 11월 통상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미·중 ‘무역 전쟁’의 여파가 언제 끝날지 불확실한 상황이고, 미·중 정상이 이달 말 G20 정상회의 때 만날 예정이나, 대폭적인 관계 개선은 없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서  오랜 기간 미국 상무부 소속 고위 외교관으로 중국과 한국 등에 근무해왔던 전문가를 초청, 무역전쟁의 향방, 한국 기업에 주는 영향, 새 연방의회의 무역 정책과 향후 무역전쟁에 영향을 끼치는 각종 변수들을 분석하고 전망하는 세미나로, 연사로는 데이빗 고삭(Mr. David Gossack 워싱턴 DC 소재 U.S. Chamber of Commerce’s Vice President 및 미·한 재계회의 사무국장)이 초청되어 강연을 할 예정이다.



참가신청 : http://kocham.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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