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06 (금)

뉴욕 뉴스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 연합회 2018년 송년회 및 임시총회




사진 : 강영기 총회장

사진제공 :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는 지난 12 월 22 일 오후 3 시 댈러스 영동 회관에서 2018년 송년회 및 임시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 총회에서는 제1 회 미주한인상공인대회 개최, 제17 차 한상대회에 역대 최대인 회원 200 여 명이 참석하고, 강원도 5 개 도시, 대전시, 전주시 등에 경제사절단이 방문해 업무협약 체결, 총연 회보 ‘동행’ 2 호 확대 발간 등이 주요 실적으로 보고되었고 이어 정관에 명시된 회장 임기와 관련 현 2 년 단임에서 1 회에 한해 연임이 가능토록 하는 상정 안을 통과시켰다. 


89 명의 정회원 중 34 명 참석, 위임 14 명으로 성원이 된 가운데 개회된 임시총회에서 강영기 총회장은  “총연 38년 역사상 처음으로 열리는 송년회를 통해 소통과 화합을 다지고 총연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환영사를 전했다. 이어 김진이 중남부협의회장의 축사와 김영호 명예회장의 격려사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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