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22 (금)

신사업 아이디어

AI 기반 식품 인텔리전스 플랫폼, Tastewise


사진: 왼쪽부터 공동 설립자인 알론 첸(Alon Chen)과 그옆 에얄 가온(Eyal Gaon)-Photographer Omer Kalderon 


테스트와이즈(Tastewise)는 2017년 설립된 이스라엘 텔아비브 기반의 식품 정보 스타트업으로 이번 2월에 론칭한 인공지능 플랫폼은 레스토랑, 식품 브랜드 및 서비스업을 위한 데이터, 분석 및 통찰력 플랫폼으로 데이터의 힘을 식량 및 음료 정보 기술로 가져왔다.


Tastewise 플랫폼은 수십억 개의 소셜 미디어 게시물과 사진, 레스토랑 메뉴, 리뷰, 레시피 등의 분석을 바탕으로 최신 산업 인사이트, 예측,  그리고 떠오르는 음식 트렌드를 제공하여 레스토랑, 호텔 그룹 및 식품 브랜드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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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전 임원인 알론 첸(Alon Chen)과 에얄 가온(Eyal Gaon)에 의해 설립된 Tastewise는 5조 7500억 달러 규모의 식품산업 현장에 진출했다. 식품산업은 역사적으로 느리게 움직이는 부문이지만,  인터넷, 소셜 미디어, 전자 상거래는 식품산업을 가속화하고 발전하는 데 주요한 역할을 해왔다.


오늘날의 높아진 요리 의식은 전 세계 식단과 그 관련 추세, 그리고 슈퍼푸드 사이클에 큰 영향을 미쳐 산업을 그 어느 때보다 역동적으로 만들었다. 


소비자들의 취양에 따라  식당과 식품 브랜드는 새로운 트렌드를 파악하고 끊임없이 변화하는 고객의 입맛을 충족시키기 위해 애쓰고 있다. 식당 메뉴는 2년마다 바뀌는 반면, 새로운 요리들은 2개월마다 기존 메뉴를 대체한다


Tastewise 플랫폼은 기계 학습을 활용하여 미래의 요리 동향을 계산함으로써 식당이 지역 및 국가 수준에서 제품을 효율적으로 적응, 제공 및 판매할 수 있도록 한다.


이 플랫폼은 매달 공유되는 10억 장 이상의 음식 사진, 미국 전역의 153,000개의 레스토랑 메뉴 및 100만 개 이상의 온라인 요리법을 포함하여 사람들과 음식과의 실제 상호작용을 발견하기 위해 수십억 개의 중요한 식품과 음료 소비자 접점을 분석한다. 


레스토랑이나 식품 관련 업체는 이러한 분석 결과에서 소비자의 취향과 요구 및 음식의 트렌드를 빠르게 파악해서 메뉴 개발과 식품 개발에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이용료는 월 299 달러로 30 일간은 무료로 체험판 사용이 가능하다.

image credits : Tastewise

Tastewise :  https://www.tastewise.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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