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04 (금)

CEO 인터뷰

Masterpiece Hair, 홍대수 CEO 인터뷰



뉴욕 경제신문은 창간 기념으로 미 동부 한인경제를 대표하는 주요 기업들 CEO 및 한인경제단체장들과 만나는 여정을 시작하고 있다. 오늘은 그 열세 번째 순서로 지난 11월 2일  뉴저지 소재 Masterpiece Hair 사무실에서 홍대수  Masterpiece Hair 대표를 만났다. 인터뷰에는 뉴욕 경제신문 발행인 토마스 박(한국명 박병찬 ) 대표 가 주관하였다.



-회사 소개와 제품 소개 부탁드립니다 


▶2000년 1월 2년 정도의 영업 경험을 실현시켜볼 계획으로 Masterpiece Hair Inc를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가장 효자상품은 무엇이고 가장 큰 애착이 가는 제품은 무엇입니까? 


▶자금 여유가 없어 단가가 낮은 반면, 마진이 상대적으로 많으며 타 회사에서 관심을 가지지 않는 (upso) item을 집중 개발하여 지금까지 Masterpiece Hair inc 하면 업계 계시는 분은 upso = bun = 올림머리를 연상할 정도 이 분야에서는 가장 시장점유율을 많이 가지고 있는 품목입니다. 



-사업을 하시게 된 계기는? 


▶유학생으로 미국에 와서 여름방학에 우연히 선배를 만나 PART TIME을 하게 되는데 거기서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되어 시작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사업을 하시면서 겪었던 가장 큰 위기는 무엇이었나요? 


▶아직까지는 큰 일은 없이 진행되고 있는 듯합니다. 



-본인을 혁신적인 기업가라고 생각하시나요? 혁신적인 사업가가 쉬운 것은 아니지만 제품이든 사업이든 혁신적이지 않으면 살아남기 쉽지 않은 환경이 되었는데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가장 답하기 어려운 질문인듯하며 질문을 받고 많은 반성을 하게 되었다, 가장 역점을 두고 진행하여야 하는 분야인 데도 본인 스스로 만족할 만큼 혁신을 하지 못한 것이 후회되는 점이 있으며 일부 혁신을 한 것이라면 , 아직까지 한 분야의 재품 군에서는 독 보족으로 선두를 유지하기 위한 여러 가지 작은 부분에서의 혁신은 계속 이루어지고 있다고 봅니다, 



-미국에 이민을 오셔서 미국의 새로운 환경에서 기업을 창업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여러 가지 어려운 점이 많았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창업을 희망하는 미주 한인 예비 창업자들에게 창업 선배로서 해주고 싶은 한마디는? 


▶어느 분 야이 건 STAY FOOLISHLY STAY HUNGRY 하는 정신이 있으면 성공은 늘 가능하다고 본다, 특히 STAY FOOLISHLY 정신없이 성공은 더욱 지금 시점에서는 어려워질 수 있다고 봅니다.



-브랜드를 개발할 당시의 경험을 말씀해 주시죠? 귀사에서 브랜드의 가치가 기업가치의 몇% 정도 돠나요? 


▶걸작이라는 뜻에서 Masterpiece Hair라는 브랜드를 선택 할기에는 절친의 idea에서 나온 것이며 몇 가지 후보 브랜드 이름이 있었지만 Masterpiece Hair 를 선택한 것에 것이 최선이었다고 지금도 생각할 정도 업계 인정받는 브랜드가 되어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거래처는? 


▶미국과 해외에 3800 개의 고객이 전체라고 생각하며 한 분을 소개한다면 본인이 어떻게 생각할지 몰라 곽 사장님라고 말하고 싶은데 지금도 1달에 1-2 회씩 회사로 연락을 주시고 회사의 방향과 지금 masterpiece 가 무엇을 잘못하는지 지적하여주시는 분이 계시는데 10년 이상 연락 주시지만 한 번도 직접 만난 적이 없는 분입니다. 



-4차 산업혁명이다 해서 마치 모든 것이 변할 것 같은 세상에서 홍대표 님은 가장 변하지 말아야 할 것과 가장 빨리 변해야 할 것은 무엇이라 생각하십니까? 


▶사업가로서의 철학이 있어야 일을 완성하는데 기초 체력이 되는 부분이라 생각한다, 따라서 좋은 가치관을 기초로 한 개인의 사업철학이 변하지 말아야 하고, 시장의 변화가 1년을 가지 않는 현 시장 상황에서 빠른 의사 결정을 통해 사장과 유합 될 수 있는 유연성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고정관념을 버리는 것이 빨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때는 언제이십니까? 


▶늦게 결혼을 하여 2009년에 첫 아이(홍 화랑)가 태어난 일이 개인적으로 가장 행복한 날로 지금도 생각합니다. 



-지금의 나를 만들었던 것은 무엇이라 생각하십니까? 


▶선친의 가르침이 본인이 한 일에 대한 책임을 지는 책임성을 강조하였기에 , 본인 책임하에 행동하는 습관이 되어 그 책임감이 지금의 나를 이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주변에서 홍대표 님을 어떻게 표현하시니까? 


▶열심히 일하는 사람. 성실한 사람. 하지만 같이 일을 하는 분들의 의견은 조금은 강한 주장으로 대화가 쉽지 않다는 느낌을 가지는 분들도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자신을 표현할 때 가장 자주 쓰는 세 단어를 찾는다면? 


▶Execution 실행 가장 강조하는 말이 실행력이라고 할 듯하다, 실패하는 회사가 idea 가 없어 실패한 것보다 실행력이 낮아지면 회사는 존속할 수 없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기업인으로 남으시기를 원하십니까? 


▶Hair 업계는 타 업종과 달리 생산, 유통, 판매 3개 분야 ( 중국의 생산공장, 미국 수입회사, 9000 개의 retail 사) 가 한인이 70% 이상 한인이 점유하는 특별한 사업구조에 있는 생명력이 깊고 오 개 갈 수 있는 구조속에 있기 때문에 hair 분야 시장 어서 Masterpiece Hair ㅑㅜㅊ 가 좀 더 크게 발전해나가는 데 일조할 수 있는 회사가 되었으면 합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해서 개인적 의견은? 


▶회사를 발전시키지 못하는 경영인은 죄인이라고 합니다, 경영을 좀 더 효율적으로 하고 시장 요구사항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여 회사의 발전 속에 회사 구성원 전체를 개인적인 성취감과 개인발전을 돕는, 빵을 구어 니누는 뜻의 진정한 회사로 발전시키는 것이 저의 진정한 책임이라 생각합니다, 



-지쳤을 때 어떻게 재충전의 시간을 갖나요? 


▶아직까지는 퇴근하여 현관문을 열면 아빠라고 하면 세명의 아이들 ( 화랑 채린 하율 ) 이 저의 재충전 약입니다, 아무리 피곤한 일이라고 퇴근 후 아이들과 30분 이상 씨름. 말타기. 등등 몸으로 놀고 나면 삶의 진정한 이유와 행복한 사람이 여기 있다는 것을 느끼며 좀 더 긴 시간 동안 아빠로서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었으면 하는 작은 바람을 아이들과 같이 할 때마다 바라지만 하루하루를 최선을 다해 아이들과 아빠의 땀 냄새를 느끼게 하여주는 것이 저의 자녀교육의 원론이라 생각합니다.



-2017년을 거의 마무리하면서 소회 한 말씀을 하신다면? 


▶변화를 위해 노력을 하였지만 기대보다는 많은 변화를 이루어 내지는 못한듯하여 아쉬움이 있지만 남은 시간을 통해 최선을 다할 생각이며 12월 마지막이며 1월이 시작의 달이 아닌 하루하루 매달이 창업 일아라 생각하며 책임 업무를 진행 중입니다/ 



-2018년에 가장 하고 싶으신 일은? 


▶경영인으로 본인 자신이 좀 더 성숙한 2018 년이 되고 아울러 masterpiece 역시 회사의 업무 능력과 가시적인 발전을 이루는 회사로 발전하는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좋은 시간 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Masterpiece Hair 와 홍대수 대표님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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