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05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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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비뉴창업아카데미, 외식업소대표 식당조리비법전수 과정 개강 애비뉴창업아카데미의 외식업소대표 식당조리비법전수 과정 포스터 애비뉴창업아카데미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국비지원으로 외식업소대표 식당조리비법전수 과정을 개강한다. 식당 외식업 사업자들은 국비지원으로 90% 연 2회 최대 과정별 교육비 50만원의 수강료를 지원받을 수 있다. 교육 과정별로 1일~5일간 유명 생활의 달인 요리사 주방장 조리기능장 스타강사 매뉴조리개발전문가 조리주방장에게 전수를 받으며, 비법 전수·점포 운영 등을 국비 지원으로 제공받는다. 예비 창업자들은 전수 비용만 납부하면 1일 평균 55만원 전수비용으로 3가지~4가지 메뉴 교육 등을 누구나 수강할수 있으며, 교육생을 대상으로 무료 창업 상담 및 초보자도 쉽게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계량화된 조리 매뉴얼을 제공한다. 애비뉴창업아카데미학원은 2018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국비 지원으로 외식업 대표들의 경영 지도, 조리비법 전문기술교육기관으로 선정되어 소상공인을 위한 업종별 전문·고급 기술 등 실습 위주의 교육(신 메뉴 개발, 서비스 품질 향상 등)을 제공하고 있다. 수강료는 1일 55만원에서 60만원이며, 수료 후 평균 54만5000원의 수강료를 환급받을 수 있다.유명 냉면 족발 국밥등 전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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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난 발명품들 100가지 이야기 (87) - 90세의 나이에 간과 뇌에 암이 퍼진 카터 대통령에게 일어난 일....
2015년 어느 날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이 기자회견을 열고 자신의 암이 뇌까지 전이됐다고 고백했다. 카터 전 대통령은 미국 애틀랜타의 카터 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달 초간에 있던 흑색종을 수술로 제거했으나 4개의 새로운 흑색종이 발견됐다"라며 "암이 내 몸의 다른 장기로도 전이될 수 있다"라고 밝혔다. 카터 전 대통령은 "이제 살아갈 날이 몇 주밖에 남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놀랍게도 아주 편안했다"라며 "나의 미래는 신의 손에 달려있고, 다가올 일에 대한 준비가 되어 있다"라고 심경을 밝혔다. 당시 91세의 카터 전 대통령은 고령의 중환자임에도 유쾌하게 기자회견을 이끌었다. 그는 "나의 암 투병이 알려지자 조지 부시 전 대통령, 빌 클린턴 전 대통령, 버락 오바마 대통령 등이 전화를 걸어왔다"라며 "그들이 내게 전화를 한 건 오래만"이라고 웃음을 선사했다. 카터 전 대통령은 지금까지 살면서 가장 후회되는 일을 묻자 "대통령 재임 시절 이란의 미국 인질 구출 작전 실패를 꼽으며 "헬리콥터 한 대를 더 보냈다면 인질을 구하고 나도 재선에 성공했을 것"이라며 다시 한번 농담을 던졌다. 그날 카터 전 대통령은 건강해 보였지만 의료진은 완치 가능성이
동물병원 메신저 솔루션 '늘펫플러스', 스파크랩으로부터 시드 투자 유치
credit : 벳플럭스 챗봇 메신저 기반 동물병원 고객 관리 및 유치 플랫폼 ‘늘펫플러스’를 출시한 벳플럭스가 스파크랩으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17일 밝혔다. 투자 금액은 비공개이다. 지난 9월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시작한 늘펫플러스는 현직 수의사가 직접 만든 동물병원 업무 자동화 솔루션이다. 챗봇을 이용해서 진료 예약, 진료 기록 관리, 다음 예약 관리, 진료 후 가정 내 처치 및 관리 방법 안내에 이르는 전 과정을 자동화해 행정에 낭비되는 시간과 인력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것을 목표로 개발됐다. 늘펫플러스는 챗봇의 상담 및 진료기록을 데이터베이스화 해 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편의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수의사의 업무 부담을 줄여준다. 고객 역시 과거 진료에 대한 기록을 손쉽게 열람하고, DB를 통해 반려동물의 최근 병력을 잘 파악하고 있는 수의사의 지속적인 관리를 받으며 이른바 ‘반려동물 주치의’와 같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챗봇을 통해 자동화된 메시지를 활용함으로써 빠른 상담을 제공하고, 실시간 상담 응대 및 상담 내역 관리를 편리하게 할 수 있어 신규 고객 유치에도 도움을 준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윤상우 벳플럭스 대표는 “반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