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08 (화)

스타트업

게임 형식의 주식 훈련 서비스, '차트스쿨' 앱 론칭 3개월 만에 1만 다운로드를 돌파



차트스쿨 (대표 정재훈)은 앱 론칭 3개월 만에 1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차트스쿨 로고 


차트스쿨은 개인투자자들을 대상으로 게임 형식의 주식 훈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앱으로, 실제 코스피나 코스닥 종목을 대상으로 반복적인 매매 연습을 할 수 있으며, 실전 주식투자 전에 나의 투자 승률이 높은지 낮은 지를 객관적으로 알아볼 수 있는 무료 앱 서비스다. 


차트스쿨 앱은 복잡한 기능 없이 직관적인 주식 매매 연습이 가능하며, 만약 게임 내에서 투자에 실패한 경우, 게임 내역 복기를 통해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파악 후 다음 매매에 반영할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이다.


차트스쿨 게임 방법은 처음 회원가입 시 1천만 원이 초기 자본금으로 지급된다. 게임을 시작하면 실제 종목 데이터에 기반한 차트가 나오고 유저는 자신만의 매매전략에 따라 차트와 보조지표만을 이용하여 매매를 하게 된다. 



사진: 정재훈 대표


차트스쿨을 정재훈 대표는 "대학시절부터 소액으로 할 수 있는 재테크 수단으로써 증권 투자에 관심이 많았는데 당시에는 주식에 대한 기초지식도 없는 상태에서 개인적인 감으로만 사고팔다가 손해를 많이 보았다며 피아노나 기타를 배우는 과정에 더 잘하기 위해 많은 연습을 하는데, 착안하여 개인 주식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훈련을 통해 투자 성공률을 높이고 실제 주식투자에서 성공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차트스쿨을 개발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론칭 3개월 만에 엡 10,000 다운로드를 달성한 차트스쿨은 "실전 투자 전에 주식 차트를 익히기에 좋다', '재미있다’, "유용하다"등 사용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차트스쿨  앱 다운로드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prepeo.fstock&hl=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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