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6 (일)

스타트업

뤼이드, 'AI 서밋 뉴욕 2019' 참가


사진 : AI 서밋뉴욕, 뤼이드 부스


AI 튜터 솔루션 기업 뤼이드가 지난 11일, 12일 미국 뉴욕 맨해튼의 제이콥 재빗센터에서 열린 ‘AI 서밋 뉴욕 2019 (The AI Summit New York 2019)에 국내 스타트업 중 유일하게 참가, 키노트 발표를 통해 교육 분야에서의 AI 연구 및 산업에서의 발전 방향성을 소개했다.


‘AI 서밋’은 매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와 뉴욕에서 진행되는 글로벌 최대 규모의 AI 콘퍼런스로 전 세계 다양한 산업의 주요 기업들이 모여 비즈니스에서의 AI 기술 트렌드와 활용 사례, 향후 발전 방향성에 대해 논의하는 행사다.



사진 : AI 서밋뉴욕 에서 발표하는 뤼이드 최영덕 연구원


“교육을 다시 위대하게”라는 제목의 키노트 발표를 진행한 뤼이드 최영덕 연구원은 “기술적 투명성을 통한 업계 전체의 성장을 주도하기 위해 최근 뤼이드는 산타토익으로 축적한 총  1억 건 이상의 학습 및 문제풀이 데이터와 트랜스포머(딥러닝 모듈 아키텍처) 기반의 정오답 예측 알고리즘을 오픈소스로 공개했다”라고 밝히며 “주요 자산에 대한 공개인 만큼 어려운 결정이었지만 이를 통해 업계 전체의 신뢰를 구축하고 더 다양한 분야의 연구활동을 촉진하여 시장 전체의 성장을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며 말해 큰 호응을 얻었다.


image credits : 뤼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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