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08 (화)

스타트업

아름다움에 새로움을 더하는 뷰티아이템 메이커, (주)클린그린



2014년 설립된 (주)클린클린은 바이오테크 스타트업으로 "아름다움에 새로움을 더한다"라는 미션을 가지고 있다.


40대 ~ 50대 여성들은 여유가 있고, 시간도 있어 에스테틱 또는 피부관리 샾을 자주 이용하지만 갓 사회생활을 시작한 젊은 여성들은 비용도 부담되고, 시간적인 여유가 많이 없다.




클린클린의 첫 제품인 에떼떼 스쿨: 퍼스트 클래스(Etete School: first class)는  이러한 젊은 여성 고객들에게 에스테틱(피부관리 서비스) 경험을 전해 주기 위하여 탄생하였다.


두 아이의 아빠이며, 민감한 피부를 가진 어여쁜 아내와 함께 살고 있는 (주)클린그린 채선홍 대표는 "좋은 것은 더하고, 나쁜 성분이 없는 화장품을 개발하여 아이와 아내에게 안전하고, 좋은 것만 바르게 하겠다"라고 말하고 있다.

클린클린은 지난 9월에 로레알 런웨이라는 전세계적인 뷰티 아이템이 경합하는 자리에 준결승 13개 팀에 선정되어 글로벌과 나란히 어깨를 마주하는 기업으로 성장 하고있다.



웹사이트 : http://ura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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