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04 (금)

스타트업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기업 (주)여행상자 ‘게하맵’서비스 오픈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센터장 전정환) 보육기업 (주)여행상자가 지난 13일부터 세번의 클릭만으로 원하는 숙소를 찾을 수 있는 ‘게하맵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게하맵’ 서비스를 오픈한 (주)여행상자는 2016년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3기 입주팀으로 합류하여, 센터의 보육을 받고 있다.


‘게하맵(http://gehamap.com/)’ 서비스는 제주지역의 게스트하우스 정보를 한곳에 모아, 여행자가 원하는 숙소를 추천한다. 단 세 번의 클릭만으로 여행자의 취향에 맞는 게스트하우스를 찾을 수 있다.


‘게하맵’서비스는 650개의 게스트하우스를 직접 방문하여 수집한 데이터를 20개의 카테고리로 분류하였으며, 100만개의 관련 SNS리뷰도 분석하였다. 이를 통해 적절한 숙소 추천과 함께 블로그 리뷰도 제공해 별도 검색 없이 숙소 리뷰 확인이 가능하다.


‘게하맵’서비스는 웹(http://gehamap.com/)뿐 아니라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안드로이드 앱으로도 접근이 가능하다.


‘게하맵’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추가하면, 1대1 대화를 통해 여행자 정보를 분석하여 가장 어울리는 숙소를 추천하고 예약까지 원스톱으로 가능하다.


(주)여행상자 이재석 대표는 “제주를 찾는 관광객이 늘어나면서 제주도의 게스트하우스가 650개가 넘었다. 많은 정보로 인해 원하는 숙소를 얻는데 어려움을 겪는 여행자들을 위해 ‘게하맵’ 서비스를 계획했다”고 포부를 밝혔다.


전정환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장은 “(주)여행상자처럼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기업이 제주도에 필요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더없이 보람을 느낀다.“며 ”‘게하맵’서비스가 제주를 여행하는 여행자, 제주의 게스트 하우스, 모두가 이익을 얻을 수 있는 서비스가 되길 바란다“고 소망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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