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07 (월)

스타트업

차량관리앱 마카롱, 맞춤형 정비서비스 '정비하기' 오픈



모바일 차량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마카롱(대표 김기풍)이 사용자 맞춤형 정비하기 서비스를 오픈했다.


그동안 차량관리 서비스로 탄탄한 충성 사용자를 확보해온 마카롱은 지속적인 사용자들의 요구에 따라 맞춤형 정비서비스를 추가했다. 


‘정비하기’는 단순히 모바일로 정비 소모품을 구매하고 교체하는 서비스를 넘어 사용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간편한 정비 경험을 제공하는 차별화된 서비스이다.


마카롱에 차량만 등록하면 내 차의 정비목록과 교체 주기를 알 수 있고, 교체 주기가 다가올 때 정비 알림을 받는다. 또한, 등록된 차량에 맞는 타이어 사이즈, 엔진오일 규격, 배터리 크기가 자동 설정되어 별도의 검색 없이 내 차에 맞는 상품만 볼 수 있다. 무엇보다 정비가 필요할 때 미리 소모품 비용과 정비 비용을 알고 정비소를 방문하기 때문에 일일이 정비소를 찾아다니며 비용을 비교하거나 과잉 정비를 하지 않을 수 있다는 점에서 사용자들의 큰 반응을 얻고 있다.


불투명한 정비 시장에서 불편함을 겪고 있던 사용자들에게 합리적인 정비비용으로 간편한 정비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정비항목, 제품 종류 등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전국적으로 더 많은 사용자가 마카롱 정비하기 서비스를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정비 제휴망을 넓혀나갈 계획이다.


전국 80만명의 운전자가 사용중인 마카롱은 2016년 구글 올해의 혁신적인 앱으로 선정되었으며, 다운로드 수 대비 높은 충성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다.


마카롱 웹사이트 : https://macarong.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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