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26 (월)

한국 뉴스

52시간 동안의 블록체인 경험··· ‘스타트업 위크엔드 서울’ 30일 개최


image credit : 테크스타


테크스타의  '스타트업 위크엔드 서울: 블록체인’ 해커톤'이 오는 11월 30일부터 12월 2일까지 역삼동에 위치한 블록체인 코워킹/코리빙 커뮤니티 ‘논스’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는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한 사업을 시작하고자 하는 개발자와 디자이너, 기획자 등이 모여 54시간 동안 해커톤에 참여하게 된다.


포브스 선정 미국 10대 액셀러레이터에 이름을 올리기도 한 테크스타(Techstars)가 2007년에 시작한 스타트업 위크엔드는 지금까지 150여 개국에서 열렸으며 20만 명 이상의 졸업생을 배출해내었다. 참가자들은 해커톤을 통해 이미 가지고 있는 제품이나 사업 아이디어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키고, 전세계 창업가 네트워크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됩니다. 빅데이터와 여성을 주제로 서울에서 열린 지난 두 차례의 행사에는 150명 이상이 참여해 20개 이상의 아이디어를 도출해 냈다.


메타디움 테크놀로지와 뉴이코노미무브먼트(NEM)는 이번 행사에 스폰서/연사로 참여하여, 미래 창업가들에게 블록체인에 대해 배우고 직접 블록체인 기술 기반 솔루션을 설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또한 메타디움의 CTO 송주한 박사는 오프닝 연설에서 본인의 통찰력과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금요일 밤 아이디어 발표를 시작으로 브레인스토밍, 사업 개발 및 프로토타입 제작 등의 순서로 진행되며, 일요일 데모와 최종 발표를 마지막으로 막을 내립니다. 참가자는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비슷한 생각을 가진 다른 참여자들과의 협업을 통해 솔루션을 만들어 내고 검증하게된다.


스타트업 위크앤드 서울

http://communities.techstars.com/south-korea/seoul/startup-weekend/13770


테크스타 스타트업 위크엔드

테크스타 스타트업 위크엔드는 참가자들이 주말동안 회사를 설립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54시간 동안 진행되는 행사로  2007년 이후, 테크스타 스타트업 위크엔드는 150개 이상의 국가에서 열렸으며 20만 명 이상의 졸업생을 배출해 냈다. 참가자들은 이미 가지고 있는 제품이나 사업 아이디어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키며 전 세계적인 창업가 네트워크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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