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06 (일)

신상품

치킨파티, 4가지맛 ‘4계절 치킨’ 출시

치킨메뉴는 진화 중… 두마리 치킨에서 세가지, 네가지 맛으로


4가지맛 두마리 치킨인 4계절 치킨
(사진제공: 선진VFC)

치킨파티가 4가지맛 두마리 치킨인 4계절 치킨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70년대 프랜차이즈 치킨점의 등장 이후 많은 경쟁과 다양한 메뉴들의 부침을 겪으면서 치킨은 이제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외식메뉴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그러나 치킨은 여전히 진화 중이다. 

2000년대 찜닭과 간장치킨 열풍을 이어 오븐치킨, 파닭치킨, 닭강정등이 인기몰이를 하는 가운데서도 두 가지를 한꺼번에 맛볼 수 있는 두 마리 치킨이 꾸준히 성장세를 이어오더니 요즘에는 특이한 재료와 함께 이색적인 메뉴들이 끊임없이 출시되고 있다. 

그런 가운데 여러 가지 맛을 같이 맛보고 싶어하는 소비자들의 기호에 맞춰 선택의 폭을 넓힌 세가지 맛을 한 박스에 담은 치킨이 인기 몰이를 하고 있다. 

최근 디디치킨은 3가지 맛을 한 번에 맛볼 수 있는 ‘홈세트’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투존치킨의 경우 독특한 이름과 다양한 재료의 세가지 맛 메뉴가 성장의 견인 역할을 하고 있다. 

두마리 치킨을 국내에 처음 도입한 전 ㅎ 두 마리치킨 본부장 출신 최랑식 대표가 럭셔리 두마리 치킨을 표방하며 만든 브랜드인 치킨파티가 이번 주말에 4가지 맛 두마리 치킨인 ‘4계절치킨’을 출시한다. 다양한 맛을 선호하는 소비자의 트랜드에 맞추어 치킨파티의 인기 메뉴 4가지를 한 팩에 다 담았다. 

전통적인 인기메뉴인 후라이드치킨과 양념치킨 그리고 다양한 연령층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깐풍치킨과 눈송이 치즈치킨의 4가지 메뉴를 기본 메뉴로 한 팩에 모두 담고 있다. 

이 4가지 메뉴는 각각 봄, 여름, 가을, 겨울의 4계절을 연상시키는 색깔을 띠고 있어 시각적인 즐거움도 더하고 있다. 이 기본 메뉴 외에도 꾸준한 인기메뉴인 간장치킨이나 기분 좋게 매운 맛으로 매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는 땡초 핫치킨, 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칠리치킨 중에서 한가지를 골라 변경도 가능하다. 모든 메뉴는 기본적으로 순살로 제공하는데, 가슴살이 아닌 닭다리 살로만 만든 것도 눈에 띤다. 

치킨파티는 신메뉴 출시와 더불어 4계절치킨 사진을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상금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고 밝혔다. 

선진VFC 개요 

선진VFC(Voluntary Franchise Chicken)는 가맹점주들에게 수익을 최대한 돌려드리는 신개념 프랜차이즈 시스템이다. 더 신선하고 더욱 품질이 좋은 원부자재를 가장 싼 가격으로 안정적이고 지속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맛과 서비스, 신뢰로 뭉신 점주들과 더불어 입에서 입으로, 골목에서 골목으로 홍보를 하며 치킨 전문가 그룹으로서의 브랜드 가치를 함께 높여가는 마케팅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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