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05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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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렁쇠,어린이·청소년 해외 배낭여행 프로그램

유럽, 미국, 일본 등 선진국의 역사와 문화 배워
아이의 안전 위해 배낭여행 전문 교사 동행
지하철 타고 버스 타고 현지인을 만나 길을 묻는 진짜 여행


유럽을 여행하는 아이들이 에펠탑 앞에서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 여행으로 크는 아이들 굴렁쇠)

어린이, 청소년 교육여행 전문 ‘여행으로 크는 아이들 굴렁쇠(이하 굴렁쇠)’가 2016년 겨울방학을 맞아 어린이, 청소년들을 위한 해외 배낭여행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로 18년째 꾸준히 진행하고 있는 굴렁쇠 해외 배낭여행 프로그램은 아이가 주체가 되어 말과 문화가 다른 나라에서 직접 새로운 문화와 삶을 찾아감으로써, 스스로 해냈다는 성취감과 자신감을 얻게 해 준다. 

오스트리아, 스위스, 이탈리아를 들르는 유럽 배낭여행은 2017년 1월 2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되며 보스턴, 뉴욕, 워싱턴을 들르는 미국 배낭여행은 2017년부터 1월 13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다. 낯선 곳을 온몸으로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해 지구촌 사회의 다양성을 배우고 익히도록 할 계획이다.

굴렁쇠 여행은 기존 여행과는 달리 아이가 스스로 지도를 보고 직접 길을 물으며 찾아가는 여행 형태로 진행된다. 벨베데레 궁전, 호프부르크 왕궁, 모차르트 생가, 스위스의 수도 베른, 알프스, 콜로세움, 바티칸 박물관, 피사의 사탑, 트레비 분수 등 유명한 관광지뿐 아니라 아이들이 가 보면 좋을 만한 곳도 찾아간다. 

특히 10년 이상의 배낭여행 전문 교사들이 모든 여행 일정에 아이들과 함께해 보다 안전하고 유익한 여행을 할 수 있도록 해 준다. 

현지 이동은 예약된 단체 관광버스가 아니라 현지 지하철, 열차, 버스와 같은 대중교통을 이용하며 이동과 식사는 인솔교사와 함께 모둠별로 자유롭게 한다. 숙박도 호텔과 유스호스텔, 민박 등을 이용하여 실제 배낭여행처럼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번 여행은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생까지 선착순 20명을 대상으로 하며 해외 배낭여행 신청은 신청서를 작성하고 전화로 예약 확인 후 예약금을 입금하면 된다. 

여행 일정 및 신청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굴렁쇠 공식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굴렁쇠는 대만/상해 배낭여행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대만에서 중국의 역사를 만나고 상해에서 중국의 미래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여행은 대만과 상해를 묶어서 진행되는 배낭여행이다.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17년 1월 20일부터 25일까지 5박 6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여행으로 크는 아이들 굴렁쇠 개요 

여행으로 크는 아이들 굴렁쇠는 올해로 18년째 여행과 함께 하고 있는 답사 전문 단체로 답사여행과 현장체험활동으로 아이들의 삶을 가꾸어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국내 답사 활동뿐만 아니라 어린이, 청소년들과 함께 하는 해외배낭여행 활동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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