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05 (토)

신상품

컬럼비아, ‘스핀릴 방한부츠 컬렉션’ 출시

캐주얼한 디자인으로 일상에서 편하게, 여행에서 스타일리시하게 신을 수 있는 방한부츠
다양한 컬러와 길이로 구성된 컬렉션, 취향과 스타일에 따라 선택할 수 있어


컬럼비아가 올 겨울 야외활동은 물론 일상에서도 편하게 즐겨 신을 수 있는 캐주얼한 디자인의 스핀릴 방한부츠 컬렉션을 출시했다. 사진은 스핀릴 미니 부츠(좌측부터 서플러스 그린, 블랙, 시티 그레이)

(사진제공: 컬럼비아)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컬럼비아가 올 겨울 야외활동은 물론 일상에서도 편하게 즐겨 신을 수 있는 캐주얼한 디자인의 ‘스핀릴 방한부츠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스핀릴 방한부츠 컬렉션’은 탁월한 보온 및 방수 기능뿐만 아니라 패셔너블한 디자인을 겸비해 일상에서의 캐주얼룩, 여행이나 캠핑을 위한 트래블룩 등에 두루 활용하기 좋은 라이프스타일 부츠다. 


다양하게 신을 수 있는 컬러와 길이로 컬렉션을 구성해 취향에 따라 제품을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넓다. 또한 패딩 충전재를 사용하고, 체온을 반사해 열을 유지하는 ‘옴니히트’ 안감이 결합돼 보온력이 매우 뛰어나다. 방수 기능이 우수해 한겨울 눈비가 오는 날씨에도 젖을 염려 없이 편안하고 쾌적하게 신을 수 있다. 


대표 제품인 ‘스핀릴 미니 부츠’는 심플한 디자인으로 어떤 옷과도 매치하기 쉬울 뿐만 아니라 복숭아뼈까지 오는 길이로 신고 벗기 편한 것이 특징이다. 세련된 컬러인 ‘시티 그레이’와 ‘서플러스 그린’, ‘블랙’ 세 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가격은 12만8천원이다. 


‘스핀릴 부츠 2’ 역시 깔끔한 디자인이 돋보이며 발목을 모두 감싸주는 길이로 특히 한겨울 야외활동에 강하다. ‘세이지’와 ‘컬리지에잇 네이비’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가격은 14만8천원이다. 


발등에 신발 끈을 더해 캐주얼한 느낌을 강조한 ‘스핀릴 처카’ 부츠는 보다 개성 있는 스타일을 연출하기에 적합하다. ‘컬리지에잇 네이비’와 선명한 레드 계열의 포인트 컬러인 ‘로켓’, 감각적인 패턴 프린트의 ‘머드’ 등 세 가지로 컬러로 선보이며 가격은 13만8천원이다. 


한편, 컬럼비아는 ‘스핀릴 방한부츠 컬렉션’ 출시를 기념해 11월 1일부터 18일까지 자사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댓글 및 공유 이벤트를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총 10명에게 스핀릴 방한부츠를 증정한다. 


출처: 컬럼비아

웹사이트: http://www.columbiamal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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