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06 (일)

신상품

여행박사, 겨울방학 키즈투어 상품 출시

방학 맞아 아이 홀로 또는 가족 함께 떠나는 해외여행
내 아이를 위한 겨울방학, ‘학원 보다 여행’


서유럽·미주·도쿄 등 겨울방학 키즈투어 상품을 출시했다

(사진제공: 여행박사)


여행박사가 서유럽·미주·도쿄 등 겨울방학 키즈투어 상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누가 그랬던가, 여행이야말로 진정한 공부라고. 다가오는 겨울 방학, 내 아이에게 꽉 막힌 교실에서 배우는 교과서 공부보다 직접 보고 즐길 수 있는 여행 공부를 선물하는 건 어떨까. 공부의 연장이라고도 말하는 여행은 걷고 보고 느끼며 생각의 시야를 넓힐 수 있어 어떤 경험보다 값지다는 사실. 여행박사가 아이들의 방학만 되면 발 빠르게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엄마들에게 단비 같은 소식을 전한다. 올겨울, 이곳으로 떠나면 학원 부럽지 않은 공부의 재미를 누릴 수 있다. 


◇서유럽 여행, 우리아이 감성 ‘UP’ 


아이의 감성을 이끌어 주고 싶다면, 서유럽을 선택하자. 영국, 프랑스, 스위스, 독일 등 서유럽 핵심 국가들은 감성적인 문화와 역사로 가득해 여행하는 동안 자연스럽게 인문학적 감성과 상상력의 폭을 넓히게 해준다. 영국 런던에서는 소설과 영화로 유명한 해리포터 스튜디오 투어를 즐기고, 프랑스에서는 세계 3대 박물관인 루브르 박물관에 들러 역사 공부까지. 스위스에서는 산악열차를 이용해 융프라우에 등정해 자연을 만끽하고 독일로 넘어가 예술가를 매혹시켰던 낭만적인 유적지도 탐방하고 돌아오자. 여행박사에서는 11일간 서유럽을 여행하는 키즈투어 상품을 판매한다. 1월 3, 10, 17일 단 3회 출발하며, 가격은 1인 409만원. 


◇미국 여행, 글로벌 리더를 위한 첫걸음 


아이에게 글로벌 리더의 꿈을 심어주고 싶다면, 미국여행을 권한다. 미국에는 이름만 들어도 안다는 유명 대학교는 물론 세계적으로 유명한 기업들이 대거 밀집해 있어 잠깐의 방문만으로도 아이들에게 새롭고 큰 꿈을 꾸게 할 수 있다. 영화 속에서만 봤었던 미국의 대도시를 관광하며 버클리 대학, 스탠포드 대학의 캠퍼스도 누벼보고 천국 같은 복지로 유명한 구글 본사와 스티븐 잡스가 창업한 애플 본사에 들려 미래를 꿈꿔보게 하는 건 어떨까.. 여행박사가 미서부 8박10일 키즈투어 상품이 470만원. 1월 9, 17일 2회 출발. 또한 NASA캠프, UN본부 등 교육적인 코스로 둘러보는 미동부 여행도 있으니 참고하자. 


◇도쿄 여행, 창의력 키우는 액티비티 체험 


여행을 통해 창의력을 키워주고 싶다면, 도쿄로 가자. 도쿄에는 아이들이 첨단 과학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관이 마련되어 있어 여행과 배움의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 무엇보다 직접 만지고 느끼며 호기심을 자극하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흥미 유발도 가능하다. 교육 이후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원피스 타워’에 들려 만화 속 주인공이 되어보고 놀이공원에서 스릴 넘치는 놀이기구를 즐기면 더욱 잊지 못할 여행이 될 터. 일정 후에는 가족이 함께 따끈한 온천과 스파를 즐기며 오붓한 대화의 시간도 가져보자. 여행박사에서는 가족여행을 위한 도쿄 3박4일 패키지 상품을 판매한다. 1인 기준 137만원부터.



출처: 여행박사

웹사이트: http://www.tourbak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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