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04 (금)

한국 프랜차이즈

씨큐브코딩, 대치·목동 개원설명회 개최

씨큐브코딩 대치·목동센터 12월 개원, 입학 전형 및 설명회 진행 중



코딩교육 전문 브랜드 씨큐브코딩(C³ coding) 대치·목동센터가 12월 개원을 앞두고 2일 목동, 3일 대치동에서 초등 학부모를 대상으로 개원설명회를 진행했다. 양일간 학부모 500여명이 참석했다. 


‘미래를 준비하는 핵심 키워드 - SW 코딩 역량’이라는 큰 주제로 진행된 이번 설명회에는 SW 코딩 역량의 중요성과 개발 전략, 씨큐브코딩 교육의 특징 등이 소개됐다. 


이날 설명회에서 연사로 나선 핼로앱스 김영준 대표는 “미래에는 인공지능(AI) 기술이 더욱 발전할 것이고 사물의 90% 이상이 SW로 구현된다. SW 역량은 미래사회에서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라며 코딩 교육의 필요성에 대해 말했다. 


이어 씨큐브코딩 김수민 본부장이 씨큐브코딩의 특장점과 교육 환경을 소개했다. 


△스탠퍼드대 SMILE 시스템을 통한 블렌디드러닝 △자체 개발한 SPL(Simple Program Language) △상상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C³ space △MIT, 서울대, 포스텍 등의 컴퓨터 전공자로 구성된 연구진과 대표 강사 △토론식 수업과 협업을 통한 프로젝트 수행 등이 소개됐다. 특히 학생들이 스스로 탐구하고 협업을 통해 완성된 작품이 공개돼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설명회 후에는 별도 마련된 상담 부스에서 학부모들이 씨큐브코딩의 교재와 교구를 직접 살피며연구진과 질의응답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김수민 본부장은 “씨큐브코딩은 단순한 코딩의 기술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학생 스스로 원리를 탐구하면서 휴먼 컴퓨팅 사고력을 기르고 생각한 것을 실제 결과물로 만들어 창의력을 키우는 교육이다”며 “차별화된 시스템을 통해 스스로 꿈을 찾고 세상을 혁신하는 리더를 키우는 것이 교육 목적이다”고 밝혔다. 


한편 씨큐브코딩 대치·목동센터는 12월 개원을 앞두고 입학 전형 및 학부모 설명회를 진행한다. 입학 전형 예약 및 자세한 문의는 씨큐브코딩 대치·목동센터로 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s://www.c3cod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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